다음 달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교육청이 본격적인 사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수능에서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8개 시험지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각 지구별 본부에 책임자와 감독관 등 모두 6,530명의 인력을 배치해 시험 운영 전반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올해 전남광주 응시자는 모두 3만 1,704명으로, 교육청은 올해부터 수험표 뒷면에 공식 가채점표가 제공되는 만큼 달라지는 것들에 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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