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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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미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이 국가균형발전의 시작"[와이드이슈]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이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호남을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설명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성공시키는 거 이게 호남 발전이기도 하고, 호남인으로서 제가 지도부에서 목소리를 내는 이런 과제이기도 한데,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19
    • 서미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반드시 민주당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와이드이슈]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관련 법안의 당론 채택과 조속한 입법을 약속했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최고위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과제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을 꼽으며, "제가 최고위에 들어가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법안을 반드시 민주당의 당론으로 통과시키겠다"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는 자신이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을 발의했던 사람"이라며 "
      2026-07-19
    • 사순문 "장흥댐 반도체 용수 공급 검토, 국가전략산업 기여 혜택 받아야"[와이드이슈]
      사순문 장흥군수가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과 관련해 군민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를 최우선으로 지키면서도 국가 전략산업에 기여하는 만큼 장흥이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장흥군수는 정부가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장흥댐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반도체 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안정적인 산업용수 확보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도 "분명한 원칙은 장흥군민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가 최우선이라는 점이다. 국가 발전도 중요하지만
      2026-07-16
    • 사순문 군수 "민생 최우선, 청년미래수당·농업인 기본소득 추진할 것"[와이드이슈]
      사순문 장흥군수가 전 군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시작으로 청년미래수당과 농업인 기본소득, 군민 기본소득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민생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장흥군수는 취임 후 첫 결재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추진한 배경에 대해 "민생회복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최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고유가와 고물가로 농업비 생산비까지 크게 오르면서 농업인은 물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소상공인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2026-07-16
    • 사순문 장흥군수 "우리 군민의 삶, 실제로 나아지는 게 목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면서 본격적인 행정 운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순문 장흥군수와 함께 장흥군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사순문 장흥군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취임 후 첫 번째 결재로 전 군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셨는데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지원금 사업을 선택하신
      2026-07-15
    • 송형곤 의장 "소수 정당도 분명한 역할·발언권 갖는 의회 만들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인 송형곤 의장이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우려를 의식하며 소수 정당의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와 균형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형곤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전체 91명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83명인 상황과 관련해 "의회는 다수의 책임을 바탕으로 운영되지만 소수의 목소리도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라며 "다수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결정되어선 안 되고 소수의 의견이라도 가볍게 넘겨서도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2026-07-15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91명 의원 모두 특별시 성공 위해 최선"[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어제(13일) 개원식을 열고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과 함께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 예,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지난 1일 0시 첫 본회의에 이어서 어제는 개원식도 열렸습니다. 전국 최초로 통합 광역의회의 출범을 맞이하신 소감 어떻습니까? ▲
      2026-07-15
    • 민형배 "군 공항 부지, 오랜 기간 눈독...메인 팹 자체보다 생태계 조성이 중요"[와이드이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군 공항 부지를 오래전부터 주목해 왔다며, 반도체 산업의 성공은 생산시설 유치보다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의지와 관련해 "기업의 의지가 1번이다. 기업이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리고 지난 주말 각각 10명 넘는 현지 일종의 실사단이 삼성과 SK에서 각각 다녀간 것으로 저는 알고 있다"라며 "제가
      2026-07-14
    • 민형배 "반도체, 대통령 임기 내 생산 개시하려면 연말 연초쯤 첫 삽 떠야"[와이드이슈]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확정한 가운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을 위해서는 연말이나 내년 초 착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과 관련한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그러니까 한 3년 반에서 4년 정도에 생산이 가능해진다고 하려면 아마도 연말 연초쯤에는 삽을 떠야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 시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의 핵심으로 행정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2026-07-14
    • 민형배 "전라도 천 년 역사 흔든 일대 사건...반도체 성공에 올인"[와이드이슈]
      △ 이형길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3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 공항 부지로 결정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 절차와 기반시설 구축 등 후속 과제를 얼마나 신속하게 추진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시장님, 어서 오십시오.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 반갑습니다. △ 이형길 앵커 : 시장님, 웃고는 계신
      2026-07-13
    • 김한종 장성군수 "첨단산업 기반 갖춰 통합시 성장 거점으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0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의 새로운 성장 기회와 함께 민선 9기가 출범했습니다. 각 지역도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재선에 성공한 김한종 장성군수를 초대해 지역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한종 군수: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민선 9기 장성도 새롭게 출발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변화들이 예상되고 있을 텐데요. 가장 먼저 추진할 과제가
      2026-07-10
    • 박진호 켄텍 총장 직무대행 "대학, 연구·인재·기업 수요 연결하는 실질 허브 돼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학이 연구와 인재, 기업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켄텍) 총장 직무대행은 통합특별시 시대 켄텍의 역할에 대해 "대학이 이 부분에 있어서 연구와 인재 그다음에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허브가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직무대행은 켄텍의 역할로 △에너지 기술 연구·창업 거점 △고급 인재 양성 △산학연관 협력 플랫폼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2026-07-10
    • 박진호 켄텍 총장 직무대행 "반도체? 공장 하나 유치한다고 완성되는 산업 아냐"[와이드이슈]
      반도체 산업의 성패는 생산시설 유치보다 전력과 연구개발, 전문인재를 아우르는 산업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켄텍) 총장 직무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산업 전략과 관련해 "반도체 산업은 공장 하나를 유치한다고 완성되는 산업은 아니다. 이 생산 시설을 중심으로 이른바 소부장이라고 그런다. 소재·부품·장비, 설계 패키징, 전력·용수 관리, 탄소중립 대응 또 전문 인재 양성이 같이 이렇게 한꺼번에 움직
      2026-07-10
    • 박진호 켄텍 총장 직무대행 "전남광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인재·연구기반 먼저 제시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가 예고된 가운데 지역 대학들도 관련 교육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켄텍)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을 초대해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한 과제 그리고 지역 대학의 역할에 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우리 지역에 정말 적지
      2026-07-10
    • 김철우 군수 "보성,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와이드이슈]
      보성군이 해양레저와 생태관광, 시니어타운, 광역 교통망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나섭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9기 관광 비전에 대해 "민선 9기 보성 관광의 핵심은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 도시'를 완성하는 것"이라며 "율포 해양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사계절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 깊이인 41.5m 스킨스쿠버 다이빙풀과 국제 규격 서핑장, 수영장 등을 조성해 관광객이 1박 2일 이상 머물 수 있는 체류형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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