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전남광주에서 모두 1,700여 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0여 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1,718명으로, 이 중 12명이 숨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140명이었는데 "노동자의 생명을 지킬 강도 높은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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