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청년 연령 상한 기준을 놓고 지역민들의 여론이 반반으로 갈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특별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연구원이 거주민 1천26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청년 연령 상한을 39세로 정해야 한다는 응답은 40.5%, 45세로 정해야 한다는 응답은 41.0%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옛 광주광역시의 청년 연령 기준인 39세와 옛 전라남도의 청년 연령 기준 45세 중 어느 쪽을 상한으로 정할지를 놓고 여론 수렴을 위해 시행됐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청년 연령 기준 등을 담은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