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전력 공급하고 군공항도 이전하는데...반도체 혜택 함께 누려야" [와이드이슈]

    작성 : 2026-10-20 19:00:02
    노소영 전남광주시의원 "군공항 이전·산단 조성, 하나의 일정표로 관리해야"
    "지역 청년 채용·기업 납품 확대...반도체 효과 전남·광주 전역으로"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정부와 기업의 잇따른 현장 방문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설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노소영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이어서 국회, 그리고 관계 부처 장관들도 광주 군 공항 부지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기대가 정말 커지고 있는데요. 이 같은 움직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노소영 의원: 네,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산업통상부, 국토부 장관, 국방부 장관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정부도 국장급 단장을 중심으로 반도체정책과, 반도체생태계과, 첨단반도체과를 중심으로 해서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을 만들었습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국가 핵심 메가 프로젝트로 인정하고 여기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또한 기업 수요에 정부가 행정적인 인프라로 화답하는 모습으로, 통합특별시 이후에 행정력이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사업을 실제 실행 단계로 옮기겠다는 의지의 표명인데요. 특히 최태원 회장은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 이게 실제 투자와 착공으로 이어지려면 군 공항 부지 연계, 산업단지 인허가, 기업 입주 협약이라든가 전력과 용수의 적기 공급, 소부장·인력 생태계 구축 등이 큰 숙제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관계 기관이 책임 주체와 시한을 담은 일정표를 내놓고 단계별 이행 사항을 시민 여러분께 공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신민지 앵커: 이번에 시의회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서 상설특별위원회를 구성했잖아요. 반도체특위가 그러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게 됩니까?

    ▲ 노소영 의원: 반도체특위는 15명의 의원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보통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게 기존 특위였는데, 이와 다르게 상설특위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반도체특위는 산업단지 조성과 군 공항 이전, 특히 광역 교통망, 용수와 전력, 전문 인력 양성과 대규모 재정 투자 및 기금 운용 등 근로자와 주민을 위한 정주 여건까지 모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의 정책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견제와 지원을 병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신민지 앵커: 반도체특위가 3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이 됐는데, 각각 어떠한 주제를 맡아서 추진하게 되나요? 또, 의원님께서는 어떤 역할을 맡으셨을까요?

    ▲ 노소영 의원: 현재 분과는 전력·용수와 상생 발전, 산업단지 부지와 군 공항 이전과 기업 유치, 그리고 정주 여건과 인재 양성 등 3가지 분과가 구성되어 있고요. 한 분과당 5명의 의원이 들어가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저는 여기에 가장 근간이 되는 산업단지 부지와 군 공항 이전, 기업 유치에 관련된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하기로 마음을 먹었고요. 자원을 공급하는 지역과 이전 영향 지역이 혜택을 나누고 지역 기업이 반도체 공급망에 참여하도록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면밀히 살필 예정입니다.

    △ 신민지 앵커: 이 특위가 구성된 이후에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무엇을 논의하셨을까요?

    ▲ 노소영 의원: 모든 주민, 시민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전력과 용수입니다. 그리고 군 공항 이전 지역에 대한 상생 발전 방안, 이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일단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전력은 팹 4기 기준으로 6.3GW입니다. 2029년 1단계를 활용할 때는 3.1GW가 필요하죠. 또 팹이 9기로 늘어날 경우에는 14GW가 됩니다. 엄청난 전력이 필요한 건데, 현재 공급 에너지원을 보면 기존에 축적하고 있던 것에 한 3.2GW, 재생에너지로 저희가 30GW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전력과 공정용 스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LNG를 이용한 것을 약 2GW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서 재생에너지를 끌어온다는 건데,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게 송전선로 사업입니다. 제가 이 지원단과 협의를 하면서 사업에 대한 준공 일자와 자세한 내용을 자료로 요청했습니다. 이 부분은 면밀히 지켜봐야 될 부분이라서 특별히 자료 요청을 했고요.

    다음에 물은 최종 팹 4기 기준으로 하루 65만 톤입니다. 2028년 말까지는 하루 15만 톤을 계획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컴퓨터, 서버,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사업이다 보니까 웨이퍼 세정이나 냉각에 많은 물이 이용됩니다. 그래서 물 자원이 필요한 건데요. 주된 공급원으로 동복댐과 초기 공급원인 주암댐, 그리고 보성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논의된 것들 중에서는 댐 공급에만 의지하지 않고 하수 재이용수 같은 대체 수자원들을 검토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산단 조성과 배후 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되니까 저희 의원의 입장에서는 조례 제·개정과 예산 마련 등 전반적인 과정을 논의했고요. 또 의회 본연의 역할인 법적·제도적 장치를 먼저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많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인력은 지역 교육기관의 과정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교육도 면밀히 살펴봐야 된다, 이런 부분을 많이 논의했고, 지원단과의 첫 회의여서 여러 가지 문제 사항을 논의하고 자료를 공유해야 된다는 부분에 많이 의견을 맞췄고요. 앞으로 항상 지원단과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 신민지 앵커: 앞으로 회의는 그럼 어느 정도의 주기로 하게 되나요?

    ▲ 노소영 의원: 저희는 가장 중요한 게 전력이나 용수 부분이고, 또 군 공항 이전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최대한 주기는 짧게, 자주 만나는 것을 원했고 지원단에서도 자료가 모이는 대로 저희들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재는 지원단을 꾸린 지 얼마 안 돼서 전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과정이어서, 우리 특별위원회와 의회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희들은 의견을 모았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는 광주 군 공항 부지를 제때 확보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군 공항 조기 이전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무엇이고, 시의회가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됩니까?

    ▲ 노소영 의원: 현재 상황은 군 공항 이전과 제1단계 착공 기반 사업을 동시에 투트랙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 공항 이전과 산업단지 조성 일정이 어긋나 버리면 전체 사업에 지장을 주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이전 지역 주민의 수용성이 아주 중요하죠.

    그 수용성도 봐야 되고, 군사시설 이전 절차와 많이 걱정하시는 안보 공백도 방지해야 될 부분이 있고, 보상과 주변 지역의 지원이나 산업단지 부지 인계 시점을 저희 의원들은 한 일정표에 놓고 관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시기적으로 하나가 어긋나면 다 어긋날 수가 있기 때문에 일정표를 만들어서 거기에 맞춰서 진행되는 과정을 저희 의회가 점검하고, 항상 이런 과정이 돼야 된다는 거죠.

    또 일부 부지를 먼저 정비한다는 계획도 있어서 실제 인도 시점이나 선행 조건을 분명히 따져야 될 부분도 저희 의회가 책임지고 점검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특위는 관계 기관이 책임 있는 일정을 가지고 하는지, 지원 내용을 계속 점검해서 올바른 쪽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주민들의 동의가 정말 중요한 관건이잖아요. 구체적으로 의회 차원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노소영 의원: 가장 큰 숙제입니다. 무안 주민의 동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신뢰의 바탕입니다. 먼저 소음과 환경, 안전, 교통 등 예상되는 영향을 주민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해야 된다는 게 저의 주장입니다.

    일단 공개하고, 보상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자리, 교통, 의료, 교육 같은 생활 여건을 어떻게 개선할지 이런 것도 논의가 돼야 된다. 또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 안에서 대안을 만들고, 협의한 내용은 예산과 제도를 거쳐서 주도적으로 저희 의회가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통합특별시와 무안군 주민 사이의 소통을 돕고 지역에 부담만 주지 않도록 상생 방안을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앞서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팹을 가동하기 위해서 전력, 용수 확보가 참 큰 과제이지 않습니까? 지금 신규 댐 건설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주민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면서 공급 기반까지 갖추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 노소영 의원: 네, 앞서 말했다시피 4개의 팹이 모두 가동될 때는 전력 수요가 6.3GW입니다. 그리고 1단계는 3.1GW로 계획돼 있다고 말씀드렸고, 이 1단계 전력만 비용이 1조 4천억 원입니다. 현재 알려진 구조상에서는. 여기서 기업체의 부담이 한 1조 1천억 원쯤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비용 분담 원칙을 투명하게 정해야 되겠죠. 그리고 아까도 강조했지만 송전선로 건설 일정도 주민들과 공유해 줘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용수가 또 문제인데요. 앞서 말했다시피 하루 최대 65만 톤 수요가 제시돼 있지만, 가뭄 때 생활용수, 농업용수와 충돌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공급 가능량을 확실하게 검증해야 되겠죠.

    그리고 기존 댐을 이용하고 하수 재이용수 등 여러 가지 대안들을 논의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대안이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거니까, 그 영향도 주민들한테 공개해야 되고 의견 수렴을 해야 됩니다. 항상 공개된 자료를 통해서 주민과 저희 사이에 신뢰가 형성돼야 되겠죠.

    특히 주된 공급원으로 동복댐이 제시되고 있고, 거기서 댐 확충을 검토 중입니다. 그러면 2030년까지는 안정적인 65만 톤 공급을 약속했지만, 화순과 담양 일대에 있는 주민 보상이나 이주 대책이 또 가장 핵심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한 번 수몰과 이주가 있었던 마을이어서 면밀하게 검토하고 진정으로 다가가야 될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에는 댐유역상생발전특별위원회가 결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특별위원회는 이 위원회하고도 잘 소통해서 주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잘 나아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는 지역에서는 자원만 가져가고 기업과 일자리는 다른 지역에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 이익을 전남·광주 전 지역이 함께 누리려면 어떤 방안이 필요할까요?

    ▲ 노소영 의원: 사실 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군 공항 이전까지 하는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해 버리면 이것은 올바른 정책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저희 의회에서는 반도체를 통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 청년의 채용, 그리고 지역 제품의 납품 기회를 줘야 되고, 교통과 생활 기반시설의 투자처럼 주민들이 몸으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고 매년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광주 산단에 사업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나주에 있는 에너지밸리, 무안의 소재·부품·장비 사업, 그리고 해남의 AI 인프라를 연결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에 일자리와 기업 기회를 넓히는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 신민지 앵커: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공하려면 대기업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도 이어져야 할 텐데요. 이를 위해서 어떤 지원이 필요하게 될까요?

    ▲ 노소영 의원: 기업 유치는 입주 협약을 맺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광주의 앰코 생산시설 증설과 삼성전자의 냉각·공조 설비 생산라인 계획이 나와 있거든요. 지역의 자동차, 가전, 기계 기업을 반도체 장비와 부품 분야와 연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필요한 부지와 전력, 용수, 인허가를 한 창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담 창구를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7개 시군구가 상생 협약을 체결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특화단지, 배후 산업단지를 광범위하게 배치하고, 지역 기업 인력 양성도 정주 여건을 더해서 통합시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 팹 유치가 아니라 AI,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소부장 생태계를 확장하는 초광역 전략의 핵심인 거죠. 이 부분에 있어서는 통합시와 지속적으로 의견 교환을 하고 기업의 애로사항들을 수시로 청취하면서 제도적인 뒷받침을 전체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 신민지 앵커: 앞서 말씀하신 대로 지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가 일자리지 않습니까? 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지역 청년들의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해 나가야 될까요?

    ▲ 노소영 의원: 지금 반도체 산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면 팹 4기 운영에 필요한 상시 인력은 약 2만 3천 명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가 시작되면 이걸 따로 생각해야죠. 건설에 필요한 인력, 그다음에 설치되었을 때 상시 일자리, 이 두 가지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두 가지를 따로 봐야 되냐면 성격과 시기가 아예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서 준비해야 되겠죠. 이게 첫 번째고.

    다음에 대학과 특성화고,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하는 부분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사실 청년 취업으로 이어지려면 지금부터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중학교 때부터는 그 부분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AI 영재고가 내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고, 반도체 마이스터고, 특성화고도 추진 중입니다. 기존의 공고가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전환을 준비 중이고 신규 마이스터고 신설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데요. 사실 대학과 관련 고교의 연계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특화 과정에 맞춰서 기업 수요 맞춤형 능력을 가져야 된다는 거죠. 기업이 요구하는 능력을 갖추고 거기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또 거기에 맞춰서 정주 여건이 병행되어야 됩니다. 정주 여건이 병행돼야 이 인력 풀을 저희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말인데, 마이스터고에 대해서 제 생각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했을 때 저는 항상 교육청에 건의해 왔습니다. 4년 동안은 교육청에서 특성화고 출신 아이들을 관리해 줘야 된다. 취업했을 때 어느 정도 적응하고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적어도 교육청이 그 뒤에 보호자 역할로 4년은 지켜주자. 저는 그런 걸 주장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도 꼭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지역 청년이 실제로 취업할 수 있도록 기업 채용 규모와 관련해 시와 대응 계획을 꾸준히 세워 나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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