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날짜선택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17 (금)
      1. "결과 숨기고 검증 막고"…'깜깜이 경선' 2. '단일화 속도' 통합 교육감 선거전 본격화 3. 엑스포장 두고 진모지구?…'무리한 선택' 논란 4. '섬의 날' 입찰만 두 번 결국은 같은 업체
      2026-04-17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경찰 원인 조사 막바지
      경찰의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원인 조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산업안전보건공단 등과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합동 회의를 열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감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조만간 결과가 도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7
    • 여수산단서 배관 용접 작업하던 노동자 추락해 숨져
      여수산단에서 설비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17일) 오후 4시 반쯤 여수산단 한 화학공장에서 배관 용접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10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4-17
    • '대리투표 의혹' 중단 화순 경선…임지락 '삭발식'
      민주당이 대리투표 의혹이 일고 있는 화순군수 경선을 중단한 가운데, 임지락 예비후보가 경선 중단에 반발했습니다. 임지락 예비후보는 오늘(17일) 화순군의회 앞에서 삭발식을 갖고 "경선과 무관한 영상이 부정선거로 둔갑해 유포됐고, 상대 후보는 사실인 양 주장하고 있다"며 "이를 근거로 경선을 중단한 결정은 명백한 문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대리투표 논란이 일고 있는 화순군 경선에 대해 당원과 여론조사 반영 비율을 20대 80으로 바꾸고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다시 치르기로 했습니다.
      2026-04-17
    • '민주당 탈당'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배제된 뒤 탈당한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17일(오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져가는 광양 경제를 되살리겠다"며 "광양항을 대한민국 최고의 항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광양 시민의 후보'로 나섰다"며 "광양의 주인은 정당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4-17
    • 이정현 국민의힘 예비후보 "국가 기능 재배치 필요"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 예비후보가 "공공기관 이전만이 아닌 국가 기능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현 예비후보는 오늘(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이 아니라 이제는 국가 기능 재배치로 현장 완성형 클러스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에너지 R&D와 평가 기능은 나주, 농업 금융과 정책 기능은 전남, AI 정책과 데이터 실행 기능은 광주로 각각 이전·재배치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026-04-17
    • 입찰만 두 번 결국은 같은 업체...'섬의 날' 비리 의혹 확산
      【 앵커멘트 】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는 '섬의 날' 행사가 점수 몰아주기와 평가 기준 위반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KBC 취재 결과, 이미 지난달 평가위원 유출로 한 차례 입찰이 무효화 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두 번 모두, 같은 업체가 1순위로 선정됐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행사업체 대표와 전문가 등 200명이 참여한 단체 카카오톡방입니다. 한 회원이 '여수 섬의 날 대행사 평가위원'으로 선정됐다며 여수시 공문을 단톡방에 그대로 공유합니다. 입찰 공정성을
      2026-04-17
    • 여수섬박람회, 공식 자료 비공개 논란…"투명성 훼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보고회를 개최하고도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입니다. 조직위는 최근 열린 '여수세계섬박람회 세부실행계획 1차 보고회'에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조성과 전시연출 등 실행계획을 면밀히 점검했습니다. 하지만 보고회과 관련한 자료 요청을 거듭 거부하면서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고남원 조직위 운영부장은 "일반 시민 대상이 아닌 관계자 대상으로 내부 검토를 위해 진행된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2026-04-17
    • 엑스포장 두고 왜 진모지구?…'무리한 선택' 논란 확산
      【 앵커멘트 】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으로 엑스포장 대신 진모지구를 선정하면서 개발업자들의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초 우려됐던 간척지 진모지구는 부실공사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대규모 국제행사 경험을 갖춘 여수세계엑스포장. 교통과 숙박, 각종 기반시설까지 이미 완비돼 최적의 입지로 꼽힙니다. 지난 2023년 관리 주체가 여수광양항만공사로 이관되면서 섬박람회 주 행사장으로 유력 검토됐습니다. ▶ 싱크 :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 "저희가 (
      2026-04-17
    • 단일화 속도...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전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교육 방향을 결정할 초대 교육감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현직 교육감들이 모두 선거전에 뛰어든 가운데, 후보 간 단일화 논의까지 속도를 내면서 선거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 민주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정성홍, 장관호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이번 달 안으로 후보를 압축하고 이후 함께 정책 방향을 구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장관호 /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
      2026-04-17
    • "결과 숨기고 검증 막고"…민주당 '깜깜이 경선' 후폭풍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끝났지만, 결과를 숨기는 '깜깜이' 방식과 여론조사 오류 의혹이 겹치며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원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외면한 민주당 공천 시스템을 향한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달여 기간 동안 3번의 투표를 거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 예비 경선과 본경선, 결선까지 투표 참여율은 물론 득표율마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결선에서는 여론조사 과정에서 2,300여 명이 전남 지역을 선택하면 전화
      2026-04-17
    • 광주 4개 선거구에서 중대선거구제 최초 도입 합의
      6·3 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을 등 4곳에서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을과 동남갑, 북갑, 북을 등 4개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가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수도 지역구 의원 대비 10%에서 14%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2026-04-1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16 (목)
      1. "서른살 됐을 아이들" 세월호 선상 추모식 2. '후보 확정' 민형배, 경선 이후 광폭 행보 3. 김민석 총리, 여수 섬박람회장 현장 점검 4. '섬의 날' 입찰 몰아주기 넘어 기준 위반? 5. 광주·전남 미래 K-방산 핵심 거점 추진
      2026-04-16
    • 나주·순천 등 전남 곳곳 화재 잇따라...70대 화상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1시 20분쯤 나주시 동강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고, 순천시 해룡면에선 아궁이 불이 장작으로 옮겨붙어 19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비슷한 시각 나주시 반남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70대 여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6-04-16
    • 장관호·정성홍,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장관호, 정성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합니다. 광주·전남 민주진보시민교육감 공천위는 오늘(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교육 신뢰 회복과 흔들리는 기준을 바로 세우기 위해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공천위는 조만간 장관호, 정성홍 후보를 상대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뒤 단일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26-04-16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