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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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7-22 (수)
      1. '장윤기 부실 수사' 흔들리는 광주경찰 '침체' 2. 김민석 "李 정부 성공·호남 발전 위해 뛰겠다" 3. '섬의 날·섬박람회' 입찰 의혹…"1순위 업체 같아" 4. 여수산단 사업재편 승인…여천 2·3공장 가동 중단
      2026-07-22
    • '산업재해 예방'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 열려
      사업주와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는 오늘(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대형재해 예방 전략, AI 기반의 산업보건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또, 광주 건설현장에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026-07-22
    • 모아그룹 박치영 회장, 2026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지역 건설업체인 모아그룹 박치영 회장이 '202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시상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8년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 주요 직책을 맡아 장학금 전달, 봉사활동 등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전한 성장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이 훈장은 오랜 시간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나눈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 미래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2
    • 나주시, 혁신도시 토지거래허가 기준 개선 건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빛가람 혁신도시 공동주택이 대거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나주시가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 공동주택을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예외로 인정하거나 공동주택의 허가 기준을 개선해달라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통해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정부의 혁신도시 조성계획에 따라 저밀도·친환경 도시로 개발된 탓에 고밀도로 지어진 광주와 달리 전용면적 84㎡ 공동주택 상당수가 이번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됐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정부는
      2026-07-22
    • 안도걸 의원,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광주 동남을 지역구의 안 의원은 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지원 20조 원과 800조 원 반도체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민주주의 일번지를 대한민국 경제 일번지로 만드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의원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예산총괄 차관을 지낸 경제 전문가로서 제22대 국회에서는 3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호남 예산을 지켜왔습니다.
      2026-07-22
    • 광주·전남연구원 다시 하나로...내년 초 통합연구원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이 내년 초 통합연구원으로 출범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참석한 광주와 전남 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내부 규정과 평가 체계 등 통합 절차를 마무리한 뒤 내년 초 통합 연구원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연구원은 지난 2023년 지역별 정책 수요와 전문성 강화를 이유로 분리됐으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다시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07-22
    • 여수산단 사업재편 승인…여천 2·3공장 가동 중단
      【 앵커멘트 】 정부가 국내 석유화학업계 두 번째 구조개편인 '여수 1호 프로젝트'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7천억 원 규모의 금융·세제 지원도 함께 추진되면서 공급 과잉 해소와 산업 경쟁력 회복의 전환점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단. 정부가 여천NCC와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DL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 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지난 2월 대산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석유화학 구조개편입니다. ▶ 싱크 : 여수산단 관계자 (음성변조)
      2026-07-22
    • '섬의 날·섬박람회' 입찰 의혹…"당초 1순위 업체 같았다"
      【 앵커멘트 】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섬의 날' 행사 입찰 과정에서 잇따라 비리 의혹이 제기되며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KBC 취재결과, 별도로 진행된 두 사업 모두 1순위로 선정된 컨소시엄에 당초 동일한 업체가 포함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는 19억 원 규모의 '섬의 날' 행사. KBC가 입찰과정에 점수 몰아주기 비리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면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싱크 : 당시 입찰 참여업체 관계자 (음성변조) - "결국에는 심사위
      2026-07-22
    • 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설립 순천대 역제안 사실상 거부
      목포대가 "통합대학 본부와 의과대학을 순천에 두자"는 내용의 역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목포대는 "순천대가 제안한 대학통합과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 방안은 인수위의 분석과 제안 배경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역제안으로, 실현 가능성을 갖췄다고 보기 어려워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공식 회신했습니다. 앞서 순천대는 "통합대학 본부와 의과대학을 순천에 두고 목포대는 임상 교육을 위한 대학병원 두자"는 내용의 역제안을 공식적으로 목포대에 전달했습니다.
      2026-07-22
    • 김민석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압도적 지지 절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연속 인터뷰, 오늘(22일)은 김민석 전 총리를 만나봤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 성공과 호남 발전을 위해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남광주의 총선 공천을 혁신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민석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대개혁을 추구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지도체제가 구축돼
      2026-07-22
    • '직장 내 괴롭힘' 광주 소방관 징계 절차 착수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광주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국무조정실 감찰에서 비위가 적발된 소방관들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국조실 조사에서 비위 대상자로 확인돼 문책을 요구받은 소방관 15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모레(24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숨진 광산소방서 20대 여성 소방관에게 20여 차례가 넘는 회식 참여와 음주를 강요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 행위가 적발돼 국조실의 문책 요구 대상자가 됐습니다.
      2026-07-22
    • 어린이집 CCTV 사각지대서 숨진 영아…유족 "관리 소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600일을 갓 넘긴 아이가 낮잠을 자다 숨졌습니다. 아이의 모습은 CCTV에도 담기지 않았는데 유족들은 경위를 몰라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3일, 어린이집에 가기 전 엄마와 장난을 치던 시후. 환하게 웃던 시후의 모습은 엄마에게 마지막 모습이 됐습니다. 오후 3시 반쯤, 엄마는 시후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 싱크 : 시후 어머니 (음성변조) - "선생님한테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시후가 평소
      2026-07-22
    • '장윤기 사건' 흔들리는 경찰조직...광주경찰 '침체' 분위기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이 검경 수사권 문제로 번지면서 광주경찰 전체가 비난의 중심에 섰습니다. 부실 수사 의혹의 고리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까지 번졌고, 경찰 쇄신안까지 발표되며 후폭풍이 크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윤기 사건 이후 광주경찰 내부는 침체된 분위깁니다. 광주경찰 전체가 비난의 중심에 섰기 때문입니다. 정치권 공방에 이어 검경의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 국수본의 수사 지휘 논란까지 불거지며 내부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싱크 : 광주경찰청 관계자(
      2026-07-2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7-21 (화)
      1.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급물살…28일 선정위 2.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구속심사…"부당지시 없었다" 3. 5·18 암매장 추정지 유해 발굴…"관련성 낮아" 4. 여수 '고수온주의보'...물고기 폐사 '우려'
      2026-07-2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2급, 서울시 수준 증원"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2급 고위공무원 정원을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늘려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급은 5명, 2급은 8명으로, 각각 8명과 20명인 서울시보다 적고 전체 규모는 절반 수준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고위직 증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행안부는 대통령령 개정 사항인 만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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