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원 "한예종과 예술단체 '패키지 이전' 필요"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예술단체의 '패키지 이전'을 주장했습니다. 강 부지사는 오늘(1일) 자신의 SNS에 한예종 이전이 진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학교만 와서는 안 된다며, 국립극단, 국립오케스트라, 국립발레단 등 상징성 있는 단체들이 함께 오는 '국가대표 예술단체 패키지 이전'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또 단순히 주소지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졸업 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일자리를 찾고 창작을 이어갈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