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상임위별로 격년제 해외연수를 추진하면서 고비용 연수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의회 '2026년 국제교류 및 공무 국외 출장 추진안'을 보면, AI반도체환경위원회는 매년 해외연수를, 나머지 10개 상임위는 두 곳씩 짝을 지어 격년제로 연수를 떠나기로 하는 등 올해 연말에만 11개 상임위 중 6곳이 해외연수를 계획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격년제 연수로 인원을 줄이는 대신, 현재 378만 원 상당인 의원 1인당 출장비를 늘려 비용이 많이 드는 국가를 방문하겠다는 건데, 전남광주 자치구 의회 상당수가 민생경제를 고려해 해외연수 예산을 반납 또는 삭감하는 상황과 대조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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