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그치고 낮부터 차차 맑음...전국 덮친 '강풍' 주의
월요일인 4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잦아들고 낮부터 점차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7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광주 10도, 대구 11도 등으로 다소 쌀쌀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광주, 대구, 부산 등 대다수 지역이 2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부터 이어지던 비는 오전부터 낮 사이에 대부분 그칠 전망입니다. 수도권과 충남권, 호남권은 새벽에 비가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