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발생한 연안사고 사망자의 40%가 남해안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의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모두 3,104건의 연안사고로 557명이 숨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9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83명, 부산 49명으로 남해안에서만 전체 사망자의 40.7%가 집중됐는데, "위험 항·포구별 전담인력·정기점검·비상 대응 매뉴얼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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