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19일 낮 12시 3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매곡동 우체국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0분 만인 이날 낮 12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 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