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물건과 오래된 기억에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더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리폼(Re-form): 다시 빚는 시간'이 17일 무안군 55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순환의 시작, 재료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집에서 쓰지 않거나 버리기 아까워 간직해 온 물건을 활용해 각자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래된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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