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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 "'월 10만 원 지원·365 야호 시스템'으로 교육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이정선 후보가 학부모의 경제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학생 지원금과 농산어촌 돌봄체계 구축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사교육비 부담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일단은 불평등을 해소해야 하지 않겠나? 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자녀가 교육에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면서 교육 복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모든 학생들에게 10만 원씩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까지 월 10만 원씩 주는 기본 소득 기본 이러한
      2026-05-20
    •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광주 교육 인프라 전남 공유해 교육격차 줄일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선출하게 됩니다. 오늘은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교육 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선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 이정선 후보: 네 이번 주부터 선거가
      2026-05-1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행정통합 속도전…20조 지원 근거 빠졌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정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으며 "이 행정통합이 너무 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절차적으로나 또 특별법의 내용적으로나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으로 국가 재정 지원의 불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연 5조 원의 재정 지원 20조 원을 어떻게 국가가 지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역 소멸 위험·청년 1만 2천 명 유출...지방자치 30년 성적표"[와이드이슈]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유출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한 전남·광주 지역에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지역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전남과 광주는 현재 27개 시군구 중에 20개가 지방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남·광주의 20대 청년 1만 2천 명이 지역을 떠나고 순유출이 1만 2천 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위기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경제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강은미 정의당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역 돈, 다 외부로 빠져나가...공공은행으로 선순환 만들 것"[와이드이슈]
      지역 자본 유출 구조를 끊고 노동 안전망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거의 큰 공사는 지역의 기업들이 못 한다. 그러니까 바로 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를 "아무리 물을 부어도 양동이에 구멍이 나서 물
      2026-04-28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제2 잼버리 우려, 원점 검토" 민형배 언급에...김영록 "불필요한 논쟁"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는 9월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 위치를 두고도 이견을 드러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전날에 이어 22일에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그는 주철현(민주당·여수갑) 의원과 함께 조직위원회가 있는 박람회장 국제관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조성, 교통·안전 대책 등을 보고받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부 행사장인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둘러본 뒤 주
      2026-04-22
    • 국힘, 전남광주 이정현·전북 양정무 단수추천...재보선 3곳도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는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을 받은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전북지사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박 위원장은 양 후보가 욕설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검토했고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해 3
      2026-04-22
    • 전남·광주, 통합시대 '지역성장펀드' 1,250억 조성
      전라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성장펀드' 출자 공모사업에 광주광역시와 공동 선정돼 통합시대를 여는 '전남·광주 지역성장펀드' 1,250억 원 규모를 조성하게 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전남도와 광주시는 모태펀드 자금 750억 원(전남 500억 원·광주 25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와 민간 자본을 포함하면 총 1,250억 원 이상입니다. 지역성장펀드는 정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대책에 따라 지역 벤처투자 저변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지역 벤처모펀드(Fund of Funds)
      2026-03-31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예비경선으로 5인 줄인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이 전남광주 초대특별시장 후보를 예비경선과 본경선 등 두 차례의 경선을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통합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배심원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이 통과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울산, 그리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였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4명인 울산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지만, 후보자가 5인 이상인
      2026-03-02
    • 민주당, '시민배심원제·권역별 순회경선'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룰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방식을 5인 결선과 시민배심원제, 권역별 순회경선으로 치르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26년 3월 2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한 경선 룰을 최고위원회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공관위가 제안한 경선 룰의 핵심은 8인 예비경선 후 5인 본경선,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그리고 권역별 순회경선입니다. 우선 공관위는 공천을 신청한 8명 모두를 적격자로 판단해 컷오프 없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경선 후보는
      2026-03-02
    • 민주당, 전남광주 등 4곳 경선 통한 공천 방침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와 서울, 경기, 울산 등 4개 지역의 본선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광역지자체 4곳의 공천 방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행정통합법이 통과된 전남광주에 대해서는 광주와 전남 동서부 등 3개 권역에서 합동 연설회와 순회투표를 실시해 상위 5인으로 압축하는 예비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경선에서는 시민공천배심원제를 포함한 순회투표가 실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강기
      2026-03-02
    • 국회 행안위, 전남광주·대구경북·충남대전 3개 행정통합특별법 의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을 의결했습니다. 여야는 전남광주·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은 합의 통과시켰지만, 충남대전 특별법은 국민의힘 의원 다수가 처리에 반대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충남대전 특별법과 관련해 "자치단체장도, 여러 정치인들도, 지역 주민도 반대한다"며 "가장 중요한 소비자이자 주권자인 지역주민이 반대하는데 찬성 (표결)하지는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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