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 대 도박판에서 상대방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월 말 광주시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서 4천만 원 대 도박을 하다 37살 정 모 씨 등을 폭행해 돈을 빼앗은 33살 오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래방 업주 오씨는 영업이 어려워져 도박에 나섰다가 판돈을 잃자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20 10:27
23명 숨진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2026-10-20 10:23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쾅'…공소청 송치
2026-10-19 18:12
'송파 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6세 김성우
2026-10-19 17:55
"원룸 33개 빌려 성매매"…강남 주택가서 40일 만에 5억 7,000만 원 벌었다
2026-10-19 14:09
달리던 차량서 갑자기 불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