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42억 투입 '인공 신장실' 신축...원정 투석 불편 던다

    작성 : 2026-10-16 09:03:47

    완도군이 지역 주민들의 의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 신장실'을 신축합니다.

    예산 42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 신장실'은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완도읍 가용리 일원에 2층, 28병상 규모의 혈액 투석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해당 사업은 시공사의 폐업 등으로 지연됐지만, 완도군이 보증 보험 등을 통한 사업비 회수로 10월 재착공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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