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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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선관위, '기사 무마' 위해 금품 제공 군의원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를 무마하기 위해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군의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지역 군의원인 A씨는 모 언론사가 본인의 선거 관련 금품 제공 의혹을 보도하면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지난달 말 기자 2명에게 현금 3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논란이 일자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26-04-10
    • 민주당 전남도당, 광역의원 후보 2차로 26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광역의원 후보 26명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100% 경선을 통해 목포시 제1선거구에서 최선국 후보, 여수시 제2선거구에서 서대현 후보를 확정하는 등 광역의원 선거구 26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나머지 광역의원 후보지 12곳에 대해서는 오는 12일에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3일 1차로 17곳을 단수 공천하는 등 지금까지 전남 광역의원 후보 43명을 확정했습니다.
      2026-04-10
    • 민주당, 전남 시·군 4곳 후보 추가 확정...현역단체장 첫 탈락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기초단체장 7곳에 대한 추가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함평과 보성, 곡성, 고흥 등 4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서, 지금까지 확정된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추가로 발표한 기초단체장 7곳의 경선 결과, 4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보성군 김철우, 곡성군 조상래,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정해졌습니다. 함평 이상익 군수는 현역 단체장
      2026-04-10
    • 민주당 전남도당, 광역의원 후보 26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광역의원 후보 26명을 추가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확정된 민주당 전남지역 광역의원 후보는 43명입니다. 민주당은 권리당원 100%로 진행된 경선 결과 목포시 제1선거구 최선국, 목포시 제2선거구 강성찬, 여수시 제2선거구 서대현, 여수시 제4선거구 주연창, 여수시 제5선거구 문갑태, 여수시 제6선거구 이석주, 광양시 제3선거구 서영배, 광양시 제4선거구 김장권 등을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어 나주시 제1선거구 이재창, 나주시 제2선거구 최명수, 나주시 제3선거구 양순봉,
      2026-04-10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4곳 후보 발표...함평 이남오·보성 김철우·곡성 조상래·고흥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오전 10시 15분에 추가로 기초단체장 7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 4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지금까지 확정된 전남지역 민주당 후보는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보성군에서는 김철우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인 경선이 이뤄진 곡성군수 경선에서는 조상래 예비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얻어 후보로 정해졌습니다. 4~5인 경선이 치러진 4곳 중에서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026-04-10
    • 10만 명 찾은 영암왕인축제...이번 주말 '절정'
      개막 이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은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이번 주말 축제의 절정을 맞을 전망입니다. 영암군은 오늘(10일)부터 12일까지를 '왕인 문화 주간'으로 정하고, 특별 축하 공연을 비롯해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 등 벚꽃과 역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벚꽃 아래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과 밤하늘을 수놓는 야간 드론 라이팅 쇼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4-10
    • 강진원 강진군수 무소속 출마 "군민 직접 선택 받겠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군수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고민 끝에 잠시 민주당을 떠나기로 했지만, 선거 승리 후 민주당으로 돌아오겠다"며 "지금의 강진은 성과와 실력을 갖춘 군수가 필요한 만큼 현명한 군민의 직접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군수의 임기 중 대표 정책인 '반값 여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다섯 차례나 공식 석상에서 칭찬했을 정도로 실효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전국적인 사업으로 벤치마킹 될 예정입니다.
      2026-04-09
    • 전남개발공사, 여수섬박람회 입장권 5억 원 구매
      전남개발공사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억 원 규모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약정식에서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가 세계적인 축제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사전 구매한 5억 원 상당의 입장권은 전남 지역의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박람회 초청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6-04-09
    • 통합하라더니 예산 '나 몰라라'...통합 예산 '비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시화되고 있지만 당장 초기 통합 비용이 턱없이 부족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보시스템 통합과 청사 재배치 등 당장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573억 원이 필요하지만, 기획재정부가 이번 추경에 반영한 예산은 177억 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통합을 부추겨 놓고 막상 예산 배정에서 '나 몰라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6-04-08
    •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목포·나주·영암·해남 등 8곳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15개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목포와 나주 등 8곳에서는 후보가 확정됐고, 나머지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르거나 본경선을 진행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발표한 전남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8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목포시 강성휘, 나주시 윤병태, 광양시 정인화, 그리고, 영암군 우승희, 강진군 차영수, 진도군 이재각, 해남군 명현관, 신안군 박우량 후보 등입니다. 반
      2026-04-08
    •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8명 확정...목포 강성휘·나주 윤병태·광양 정인화·영암 우승희
      더불어민주당이 8일 오전 10시 55분쯤 전남 기초단체장 1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 총 8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지역 중 목포는 강성휘, 나주는 윤병태, 광양은 정인화, 영암은 우승희, 강진은 차영수, 진도는 이재각 예비후보가 각각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인 경선이 치러진 4곳 중에서는 해남 1곳에서만 명현관 예비후보가 과반수 득표율을 얻어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반면, 과반 득표자가 없는 장흥에서는 곽태수, 김성, 화순은 임지락, 윤영민, 담양은 박종원,
      2026-04-08
    • 완도 섬마을 노화읍에 '다어울림 문화센터' 조성
      육지로부터 10km 넘게 떨어진 완도군 노화읍에 '다어울림 문화센터'가 만들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섬 주민의 복지 격차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예산 70억 원을 들여 노화읍에 연면적 1,138㎡ 규모의 다목적 프로그램실과 헬스장, 공유 주방 등을 갖춘 '다어울림 문화센터'를 조성했습니다. 센터에서는 돌봄 지도사와 시설 관리자 등이 배치돼 주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2026-04-08
    • 민주당 전남도당 내일(8일) 전남 기초단체장 15곳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내일(8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기초단체장 1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2인 경선이 치러진 목포와 나주, 광양, 강진, 진도, 영암 등 6곳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확정돼 발표되고, 3~4인 경선이 진행된 화순과 담양, 해남, 장흥, 장성 등 5곳은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인 결선 진출 후보자를 발표합니다. 5인 이상 경선 지역인 여수와 완도, 무안, 신안 등 4곳은 권리당원 100%를 통한 본경선 진출자 3인이 발표됩니다. 나머지 7곳의 경선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04-07
    • 벚꽃·유채꽃...남녘 봄꽃 향연 시작
      【 앵커멘트 】 남녘 봄이 화려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암에서는 백리길을 수놓은 벚꽃과 함께 왕인문화축제가 시작됐고, 완도 청산도에서는 노란 유채꽃과 함께하는 슬로걷기 축제가 상춘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들이 꽃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영암 구림마을에서 왕인박사 유적지로 이어지는 '영암 백리 벚꽃길'이 봄의 절경을 뽐내기 시작했습니다. 수령이 수십 년 된 벚나무들이 뿜어내는 화려한 자태에 방문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습니
      2026-04-04
    • 민주당 전남도당, 경선 참여 후보자 3명 '주의·시정명령'
      민주당 전남도당이 경선 참여 후보자 3명에게 '주의'와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행위와 홍보물 허위기재 등 3건에 대해서는 '주의'와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으며, 여론조사결과 왜곡과 이중투표 유도, AI 홍보물을 통한 왜곡 정보 제공 등 5건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권자 대상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유출 의혹 건은 중앙당과 함께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결과에 따라 후보자 자격 박탈은 물론 당원 제명과 형사 고발 등 엄중한 조치를 취
      2026-04-03
    • 완도군, 황칠나무 등 난대림 수종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식목일을 앞두고 완도군이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신우철 완도군수와 공무원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군외면 추모공원 일대에 난대 수종인 황칠나무와 완도호랑가시나무 등 1,200주를 식재했습니다. 이후 완도 해변공원 광장에서는 철쭉과 동백 등 2,400주의 묘목을 군민들에게 나눠 줬습니다.
      2026-04-03
    • 민주당 전남도당, '선거법 위반 의혹' 후보 소명 요구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선거와 관련된 조사나 수사를 받고 있는 경선 참가 후보자들에게 소명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 참가자 중 일부가 선거법 위반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철 민주당 완도군수 예비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 리스크'가 있는 후보자들에 대한 전남도당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2026-04-03
    • 전남도, 안전 위한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
      전라남도가 소규모 건설 현장의 저가 설계와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 기준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의 적용 대상은 공사 금액을 기존 2억 원에서 4억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적용 공사 종류도 기존 20개에서 33개로 확대했습니다. 그동안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는 설계기준 부재와 현장 여건 미반영으로 공사비가 낮게 책정돼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2026-04-02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1조 3천억 대 지원책 제시
      【 앵커멘트 】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해 무안 군민들에게 1조 원이 넘는 지원책을 공개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이전의 분수령이 될 국방부 주관 주민설명회가 무안군에서 열렸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정부와 광주시가 내놓은 1조 3천억 원대 지원 사업입니다. 기부대양여 차액 6,400억 원과 광주시 자체조달 1,500억 원, 각종 정부 정책지원금 5,700억 원을 비롯해 무안 국가산업단지의 신속한 지정 등이 포
      2026-04-01
    • 네타냐후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료 시점은 미정"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전쟁에서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전 목표에 대해 "분명히 절반을 넘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고 싶지는 않다"며 종전 시한을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내부로부터 무너질 것이라는 확신도 피력했습니다. 그는 이란 정권이 "내부로부터 붕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현재 우리가 하는 일은 그들의 군사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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