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최근 6년간 농업용수 수질개선에 1,5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수질기준 초과 저수지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농업용수 수질개선사업에 1,547억 6,900만 원을 투입했지만, 수질기준 초과 부적합 시설은 61곳에서 82곳으로 21곳 늘었습니다.
전남 지역 저수지의 경우에도, 6년간 249억 8,700만 원을 들이고도, 수질기준 초과 저수지는 11곳에서 15곳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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