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세계 바둑 최강자 대결...본선 19~21일

    작성 : 2026-10-14 09:27:47

    세계 정상급 바둑 프로기사들이 영암에서 최강자를 가립니다.

    영암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 최강전'에는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 등 국내 정상급 기사를 비롯해 중국 3명, 일본 3명, 중화 타이베이 2명 등 해외 프로 기사들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18일에는 개막식이 열리고, 본선 경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영암군민회관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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