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17일 SNS를 통해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영토주권을 침해한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즉각적인 철회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유엔군사령부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민주당 진성준 의원도 헌법에 배치되는 인식이라며 비판에 가세한 가운데,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댓글
(1)6명 죽었으니 죄명이도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