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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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런슨 "한국은 중국의 단검,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한국은 중국 입장에서 단검'이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우리가 처한 작전 환경을 설명하려던 것"이라고 공개 해명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단검 발언이 트럼프 행정부의 공식 입장인지, 펜타곤의 승인을 받았는지' 질문에 이처럼 밝혔습니다. 원래 이 질문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의 공개연설 뒤 질의응답 시간에 객석의 중국 교수가 헤그세스 장관에게 한 것이었지만 헤그세스 장관은 객석에 있던 브런슨 사령관이 대
      2026-05-30
    • 주한미군사령관 "사드 한반도에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가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한반도의 사드를 빼 중동에 재배치한 것이 대북 억지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을 받자 "어떤 사드 시스템도 옮기지 않았다. 사드는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우리는 탄약을 보내고 있고, (탄약이) 이동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군 고위관계자가 공개석상에서 사드 시스템 반출이 없었다고 확인한 것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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