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된 신생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11시쯤 목포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당시 근무하던 간호사와 조리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생아가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조리원에서 적절한 응급 처치를 진행했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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