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정규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부터 나흘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투어 선수 15명을 포함해 모두 84명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235만 달러 규모입니다.
지난해 우승자인 김세영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선수들은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을 다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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