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고점을 찍었던 광주권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이 4분기 다시 보합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권 47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과 소비심리 위축·운영비 부담이 교차하며, 다시 기준치인 '100' 수준으로 둔화했습니다.
업태별로는 대형마트의 경우 3분기 150에서 4분기 133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웃돈 반면, 편의점과 슈퍼마켓은 기준치 아래로 떨어지며 악화를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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