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발전소서 50대 추락사

    작성 : 2026-10-19 09:23:36 수정 : 2026-10-20 11:22:52

    발전업체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지난 17일 밤 10시쯤 전남광주 여수시 중흥동의 한 발전소에서 외주 업체 상주직원인 50대 남성 노동자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설비를 점검하다 30m 아래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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