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와 서남권 시·군, 시민단체들이 목포대를 포함해 국립의대 설립 대학을 조속히 심사해 줄 것을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목포대와
작성 : 2026-10-15 21:22:01
국립목포대학교와 서남권 시·군, 시민단체들이 목포대를 포함해 국립의대 설립 대학을 조속히 심사해 줄 것을 교육부에 촉구했습니다.
목포대와 목포시 등 9개 시군·서남권 시민단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후보대학 추천 결과에 구속되지 말고, 의대 설립을 희망하는 대학의 부지 확보 여부와 설립 계획 등을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며 교육부가 목포대와 순천대의 설립 추진계획서를 직접 심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남권 기관·단체는 목포 평화광장 집회를 이어가고 격주로 연석회의를 열어 의대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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