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노사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직원들이 반목을 중단하고 대화로 풀어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GGM 사원 50명은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생계의 터전인 GGM에서 크고 작은 노사갈등이 이어지면서 불안과 걱정이 쌓이고 있다며, '노사상생발전협정서'와 '사회적 합의'를 함께 지켜 경쟁력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속노조 글로벌모터스 지회는 관리자들을 동원해 현장 사원들의 진짜 목소리를 핍박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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