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향피제'를 전면 적용하면서 전남광주 경찰 간부도 대거 자리를 옮겼습니다.
경찰청은 13일 주요 보직에 연고지 근무를 제한하는 '향피제'를 적용한 하반기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해, 전국 경찰서장 242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118명을 새 인물로 교체했습니다.
광주경찰청도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을 비롯한 주요 수사 부서 과장 등 모두 15명이 새로 발령을 받았고, 전남경찰청은 광양과 고흥 등 15개 일선 경찰서장을 비롯한 30명의 총경이 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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