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직원들을 태우고 운행중이던 차량이
사고가 나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에서 74살 한 모 씨가 몰던
통근용 승합차가 담벼락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 받아 차에 타고 있던 직원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한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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