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주도 성장과 초광역권 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국회 특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국회는 5일 열린 제439회 정기회 제12차 본회의에서 '지방주도성장을 위한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표결 결과 재석 의원 163명 가운데 찬성 145명, 반대 10명, 기권 8명으로 가결됐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초광역권 전략산업특구와 재생에너지 특별선도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지원하고, 관련 법률안을 심사하기 위해 구성됩니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18명으로 구성되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6명, 비교섭단체 2명이 참여합니다.
활동 기한은 2027년 1월 31일까지입니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수도권 중심의 산업·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주도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초광역권 전략산업 육성과 재생에너지 특구 조성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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