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청년 기술인재, 대한민국 미래"…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

    작성 : 2026-11-05 09:30:0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합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선수단과 오찬을 하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알린 청년 기술인재들의 도전과 성과를 격려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열린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54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하며 종합 2위를 기록했습니다.

    '땀으로 빚은 열정, 우뚝 선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오찬에서 이 대통령은 선수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살펴보고 기술도 체험할 예정입니다.

    특히 귀금속공예 종목 은메달리스트 이승빈 선수가 직접 만든 브로치를 대통령 부부에게 선물해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소년공 출신인 이 대통령은 청년 기술인재들의 열정과 성장을 격려하며 기술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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