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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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주말 골프 뭐가 문제, 대통령-영부인은 운동도 못 하나...남 뒷구멍이나 파고, 저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지금 같이 법사위에 있는데 연일 뭔가 계속 터뜨리는데. 이번에는 김혜경 여사 무슨 뭐 황제골프 영상? 이런 거를 공개했는데. '딱 걸렸다' 그렇게 페이스북에 적으셨던데.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진짜 이번에는 딱 걸렸어요. △유재광 앵커: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한테 수천만 원 레슨비 내면서 골프 쳤다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자기 유튜브에 리디아 고 사진을 넣었어요. 그런데 리디아 고가 '나 아니다. 나 그때 다른 데 있었다' 하니까
      2026-10-29
    • 李대통령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더니"…농지조사 책임 전가 비판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책임 전가했다는 일부 언론 비판에 대해 '사실을 왜곡한 보도'라며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초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 농지 실태조사를 지시했지만, 송 장관이 수십 년간 방치된 전국 농지조사를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개혁의 핵
      2026-10-28
    • 민병덕 "수협은행장, 금융낙하산? 이재명 정부서?...아니, 얼마나 훌륭한진 모르겠는데, 안 될 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도 국회 국정감사가 정보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 일부 마지막 종합 국감이 남아 있긴 한데 정리 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국무조정실과 국가보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을 관할하는 정무위원으로 집권 민주당 수석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는 해남 출신이죠. 재선 민병덕 의원과 은행 금융 관련한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민병덕 의원: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난주 국정감사 마무리하고 월요일 첫 회의로 보좌진과 함께 국감 사후 평가를
      2026-10-27
    • 李대통령 "내수 활성화에 역량 집중…민생 회복·국민 안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내수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집행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안전망 구축에 힘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46회 국무회의에서 "성장하는 물결이 국민 모두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수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2위를 기록하는 등 경제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고용과 자산 격차, 청년들이 겪는 기회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지역경
      2026-10-27
    • 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비정상의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모든 부처청 등 중앙행정기관은 대통령의 직접적 지휘·감독을 받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에 오래 노출되다 보면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오인되고, 오히려 정상이 비정상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많다"며 "이런 잘못된 관행이나 열외 등을 시정하는 게 개혁이고 발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정치적 중립이 훼손되지 않을까 하는
      2026-10-27
    • 김재원 "'제미나이 타령' 李대통령, 웃자고?...아닌데, 죽자고 달려드는, 공소취소에 정말 진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에서 낙마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검찰 고검장 출신 박균택 양부남, 양부남 박균택 의원 중에 1명을 후임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할지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둘 중에 한 명이 법무부 장관으로 가면 박근혜 정부 때 고흥 출신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후 10여 년 만에 호남 출신 법무부 장관이 나오는 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용 제미나이 장관'이라고 냉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2026-10-26
    • 李대통령 "경제성장 필요한 이유, 국민 삶 나아지게 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제성장이 필요한 이유는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경제의 활력이 더 많은 투자와 일자리, 더 나은 소득과 생활의 여유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과 일본 흑자를 합친 규모를 넘어섰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AI(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비롯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습니
      2026-10-25
    • 李대통령 지지율 1%p 올라 40%...7주 만에 40%대 회복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상승하며 7주 만에 40%대를 회복했습니다. 2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p) 오른 40%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는 2%p 내린 50%를 기록했으며, 의견 유보는 10%였습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 기준 4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9월 1주차의 40% 이후 7주(추석 연휴 전후 미조사 기간 2주 포함) 만입니다
      2026-10-23
    • 李대통령 "강력범죄와의 전쟁 선포 각오로…사전 예방 체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상동기 범죄와 관계성 범죄가 잇따르면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범죄 예방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대대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임해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이상동기 범죄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사회 전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관계성 범죄의 경우 피해자가 위험을 알리고도
      2026-10-23
    • "李대통령의 유시민 처벌 불원은 칼 뽑았다 다시 넣은 격…여권 내부 전면전 시작"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된 유시민 작가에 대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달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였다.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이 대통령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했다"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는 '사실과 다른 왜곡'이라며 유감을 표했고, 나흘 뒤 시민단체(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가 유 작가를 허위사실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발장을 냈고,
      2026-10-22
    • 李대통령 "잠재성장률 반등, 청년 일자리·내수 회복으로 이어져야"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잠재성장률 상승을 전망한 것과 관련해 청년 일자리 확대와 내수 회복,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을 통해 성장의 과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50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IMF가 우리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며 "고도성장기였던 1980년대 중반 이후 4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불리한 여건에서 나온 전망이라
      2026-10-22
    • 외교부, "北지뢰, 정전협정 위반"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하기로
      정부가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도발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공식 서한을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 박두순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주유엔대사가 미국 뉴욕 현지시간으로 이날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서한 내용과 관련해 "이번 폭발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으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임을 설명할 것"이라며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긴장 고조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
      2026-10-22
    • 李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국무회의 배제 주장은 억지"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포기하는 것은 헌법과 정부조직법 위반으로 탄핵 사유"라며 공개적인 지휘감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2일 SNS 엑스(X)에 글을 올려 "공소청이든 기상청이든 소방청이든 모든 부처청은 대통령과 총리의 지휘감독을 받는다는 것이 헌법과 정부조직법에 명시돼 있다"라며 "국정에 관한 대통령의 지휘감독은 권한인 동시에 책임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하지 말라는 것인지, 공개회의가 아닌 비공
      2026-10-22
    • 청와대 "수사기관장 국무회의 참석은 수사 지휘 아냐…AI는 법률 확인 도구"
      청와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수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수사 개입 논란에 대해 개별 사건에 대한 수사 지휘는 없을 것이라며 거듭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답변을 국정 운영의 근거로 삼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헌법과 법률 조항을 확인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성기홍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22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국무회의 배석 방침은 지난 13일 국무회의에서 이미 밝힌 입장과 같다며, AI를 통해 새로운 논리를 발견하거나 국정 운영을 맡긴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
      2026-10-22
    • 메가특구법 '주 52시간 예외' 쟁점…산업장관 "반드시 포함돼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에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등 노동 특례 규정이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산업부의 입장을 묻자 "메가특구법에 노동 관련 예외 조항들이 반드시 포함돼서 갔으면 하는 게 저희들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고용노동부는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해 사회적 논의를 거치자는 판단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고소득·연구직 노동자에 대해 주 52시간제
      2026-10-22
    • 北 김여정 "주제넘은 반응에 경고…국경선, 새 대응 수단 임무대기"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군사분계선(MDL) 월선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사격에 거듭 반발하며 전(全)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이 임무 대기 태세에 들어갔으며, 대남 확성기도 수일 내 대기상태에 들어갈 것이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 부장이 "한국 청와대국방정책특별보좌관이라는 자가 21일 주제넘은 반응을 내놓은 데 대해 또다시 다음과 같은 경고를 보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김 부장은 "우리의 주권이 행사되는 영내에서 우리의 목적에 따르는 국경 영구화 공사는 어김없이 성과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국경이
      2026-10-22
    • 北김여정 "10월 중 대남확성기 전 국경선서 가동 들어갈 것"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10월 중으로 대한국 심리전 확성기들이 전 국경선에서 가동 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김 부장은 21일 오후 담화를 내어 "우리의 전술적 사냥조들은 새로운 진지들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부장은 전날 박정천 국방성 고문과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현장을 시찰했다는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언급하며 "날자(날짜)를 오기하였다. 나는 전날이 아닌 바로 오늘 21일 새벽에 국경의 여러 곳을 다녀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경은 분명히 가로막혀 있었고 점점
      2026-10-21
    • 이진숙, 22일 국감 참여 가능…헌재, 가처분 일부 인용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21일 이진숙 의원이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 의원은 22일 열리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할 수 있지만, 본인과 직접 관련된 사안은 발언할 수 없습니다. 헌재 결정에 따라 국정감사 제척 효력은 본안인 권한쟁의 사건 선고가 나올 때까지 정지됩니다. 헌재가 국회의 감사중지 의결 효력을 정지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본회의 또는 위원회 의결로 해당 의원의 감사를 중지시킬
      2026-10-21
    • 비정규직 867만 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월급 격차 194만 원
      비정규직 근로자가 60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늘면서 인원과 비중 모두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정규직과의 월평균 임금 격차도 194만 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규모로, 2024년부터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체 임금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도 38.5
      2026-10-21
    • 한민수 "한동훈, 죄 졌음 처벌받자...입에 달고 살던 사람, 그대로 반사, 이재명-조국 딸만큼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난 16일 금요일 한동훈 의원 지역구 있는 부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씨 죄를 지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죗값 치릅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내용이야 내용이고. 표현이 '한동훈 씨', '치릅시다', 이거는 거의 동료 의원으로 인정을 안 하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저는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죠.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제명되고 지금 무소속 상태인데. 이분이 그래도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라고 불리지 않았습니까? 법무부 장관까지 지내고 했으면 좀 품격이 있고. 그리고 한때는 국민의힘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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