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광주권은 오히려 감소
8월 전국의 출생아 1년 전보다 13% 증가했지만, 광주권의 출생아 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광주권의 출생아 수는 532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명, 5%가량 줄었습니다. 지난 8월 출생아 수는 전국적으로 2만 3,703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남권도 1년 전보다 175명 증가한 889명이 태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