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말 광주에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과 행정당국이 암표 거래와 경기장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경찰청은 경기장 주변에서 이뤄지는 암표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현장 암표 판매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전남광주 북구도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주변 주정차 단속 인력을 확대하고, 이중 주차나 횡단보도·소화전 주변 등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견인 조치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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