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조 원의 통합지원금 활용과 통합으로 인한 재정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혁신 전담팀(TF)을 출범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5일 오후 무안청사에서 재정혁신 TF 안건 공유회를 열고 재정혁신 TF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혁신 TF는 재정전략, 균형발전, 재원확충 등 3개 분야의 12개 추진 과제를 우선 추진합니다.
특히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이 지원되는 통합지방정부지원금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에 따른 변화된 지출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재정혁신 TF는 시급성이 높은 핵심과제 4개를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 과제 8개는 정책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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