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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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욱 후보 "20조 원 인센티브 주인은 시민…직접 민주주의로 최종 결정"[와이드이슈]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20조 원 규모 재정 인센티브를 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후보는 20조 원의 통합 인센티브 활용 방안을 묻는 질문에 "20조 원의 인센티브는 시민이 주인"이라며 "20조 원은 시민 배당 투자위원회를 설치해서 미래 첨단산업 기반을 다지는 투자와 그다음에 보편적복지를 만들어내는 복지분야의 비중을 투자위원회에서 방안을 제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단
      2026-05-29
    • 민형배 후보 "'투자자 광주·전남'으로 20조 원 활용…AI·반도체 산업 키울 것"[와이드이슈]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 20조 원을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사회안전망 구축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과 관련해 "지원의 안정성, 실행의 자율성 이거를 보장하는 게 좋을 텐데"라며 "법적으로 안정시키고 지원을 제도화해서 안정시키고 이걸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고 이 두 가지가 기본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민 후보는 현재 논의 중인 20조
      2026-05-28
    • 이정현 후보 "20조 원 지원금, 대기업 유치 기반에 써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 이후 확보될 특별지원금을 지역 산업 재편과 대기업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출범이 "단군 이래 최고의 지금 발전과 도약의 기회"라며, 정부의 특별지원금 20조 원을 첨단 산업 기반 조성에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정부에서는 광주·전남에 20조 원, 여러분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의 특별 지원금을 주게 된다고 한다"라며 "
      2026-05-27
    • 전남도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 1만 명 돌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의 마중물이 될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이 위원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민간 협치(거버넌스)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조 포럼'은 정부 특별재정금 20조 원의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 상생발전에 대해 시도민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소통 공간입니다. 지난 3월 말 플랫폼 개설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각계각층의 자발적 동참이 이어지며 첨단산업 육성부터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 교육 혁신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270여 건의 정책 제안이
      2026-05-24
    • 전라남도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 개설
      전라남도는 전남·광주 시·도민 누구나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을 정식 개설했습니다. 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정부가 특별재정금을 지원합니다. 매년 5조 원씩 4년간 최대 20조 원으로, 지금까지 전남도와 광주시가 재량껏 가용할 수 있었던 재정이 수백억 원 수준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역대급입니다. 포럼은 20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광장과 마을에서 시민의 목소리로 설계해 보자는 의지에서 출발했습니다.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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