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이 발간됐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19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생생한 목격담을 담은 증언집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회를 병원내 명학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전남대병원 자체 첫 5.18기록인 이번 책에는
전*현직 교수와 간호사 등 의료진 30명이 증언한 5.18 당시 계엄군의 병원 사격과 목격담,
처참했던 사상자들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행렬 등이 자세히 담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9 18:12
'송파 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6세 김성우
2026-10-19 17:55
"원룸 33개 빌려 성매매"…강남 주택가서 40일 만에 5억 7,000만 원 벌었다
2026-10-19 14:09
달리던 차량서 갑자기 불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026-10-19 13:59
"스마트워치까지 받았는데"…신변 보호 3일 만에 전남편 흉기에 피습
2026-10-19 13:58
"목에 케이블 타이 3개까지"…길고양이 학대에 "꼭 잡아달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