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송정역에서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교차로 꼬리물기 등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제작해 현장 홍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2월 현재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천 84건으로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사망자는 9명으로 81% 증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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