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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경제 위기…산단 전환·공공일자리 시급"[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여수시장 후보로 선출된 서영학 후보와 함께 여수시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영학 후보: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경선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예비 후보 7명이 등록해서 예비 경선부터 결선 투표까지 경쟁을 이어왔는데요. 이번 경선 치르면서 그 과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청년이 떠나는 지역엔 미래 없어…일자리 창출 최우선"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심각한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역 경제 현안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꼽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광주를 떠난 19세부터 34세 청년 인구 유출률이 무려 2.5%에 이른다. 이는 그다음으로 많은 대구시의 1.2%에 비하여 2배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행정 권한 이양·재정 분권 핵심…생산적 재정으로 전환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권한 이양과 재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통합 이후 변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핵심은 행정 권한 이양과 재정 분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조의 한계를 짚으며 "중앙 정부의 과도하게 해석된 현재의 구조로는 통합 특별시의 위상에 걸맞은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권한만 넘겨받는 것으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남·광주 통합, 대한민국 균형발전 선도할 첫 모델"[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7월 광주와 전남은 통합 특별시라는 새로운 체제를 맞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행정의 변화뿐만 아니라 산업과 정책 전반의 재편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님을 모시고 우리 지역의 발전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백승주 부원장: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부원장님께서는 30년 동안 경제와 재정 분야에 몸을 담아오신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행정통합 속도전…20조 지원 근거 빠졌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정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으며 "이 행정통합이 너무 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절차적으로나 또 특별법의 내용적으로나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으로 국가 재정 지원의 불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연 5조 원의 재정 지원 20조 원을 어떻게 국가가 지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역 소멸 위험·청년 1만 2천 명 유출...지방자치 30년 성적표"[와이드이슈]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유출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한 전남·광주 지역에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지역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전남과 광주는 현재 27개 시군구 중에 20개가 지방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남·광주의 20대 청년 1만 2천 명이 지역을 떠나고 순유출이 1만 2천 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위기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경제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강은미 정의당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역 돈, 다 외부로 빠져나가...공공은행으로 선순환 만들 것"[와이드이슈]
      지역 자본 유출 구조를 끊고 노동 안전망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거의 큰 공사는 지역의 기업들이 못 한다. 그러니까 바로 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를 "아무리 물을 부어도 양동이에 구멍이 나서 물
      2026-04-28
    • 강은미 "공천이 곧 당선…견제 없으면 책임 정치 어렵다더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정치의 핵심 문제로 '견제 부재에 따른 책임 정치 실종'이 지적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접한 민심과 지역 정치 구조의 한계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민심에 대해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된다"는 요구가 많았다며, 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전남광주의 정치는 이대로는 안 된다", "견제가 없으니 실제 긴장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으니 책임지는 정치가 없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요구의
      2026-04-28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견제 없는 정치 바꿔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7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가 다자 구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각 후보는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출마를 선언한 지 약 한 달이 되셨는데요. 현장 다니면서 직접 느낀 민심 어떠셨습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시도민들께서는 볼 때
      2026-04-27
    •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추경서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매우 당황'…지역 정치권 책임 느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핵심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이정현 후보가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준비 예산 미반영 사안을 두고 정부와 지역 정치권을 동시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추경의 성격을 짚으며 통합 예산이 포함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추경의 목적하고 가장 맞다.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터졌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이 요청한 예산 규모가 전체
      2026-04-27
    • 이정현 "당선 안 되는 거 안다...그래도 '30% 정치 변화' 승부수"[와이드이슈]
      광주·전남 정치 지형의 구조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정현 후보가 '30% 지지' 전략을 통해 기존 정치 구도에 균열을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선거 전망과 관련해 현실적인 인식을 전제로 한 이른바 '30%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솔직히 얘기하겠다. 저 당선 안 되는 거 안다. 저 당선 안 시켜준다고 하는 것도 저 잘 알고 있다"라며,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한 승패를 넘어
      2026-04-27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이병권 중기부 2차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최대 7천만 원까지 정책 자금 융자"[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금융 지원과 재기 지원을 포함한 정책 대응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현재 소상공인 정책을 회복과 성장 두 축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는 배경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2020년 코로나 발발 이후로 6년 이상 지금 굉장히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한 데 이어 "바닥 경기 골목 상권 경기가 매우 안 좋다"라고 덧붙이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
      2026-04-24
    •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즉각 반영"[와이드이슈]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 강화를 위해 최초로 제2차관 직을 신설한 가운데, 현장 중심 행정의 필요성이 정책 방향의 핵심으로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취임 이후 전국 시장과 상권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 배경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자신의 이력과 관련해 "저는 양동시장에서 태어났고 저희 부모님이 시장에서 조그마한 가방가게를 아주 오랫동안 하셨다"라면서 소상공인의 생업 환경을 오랜 시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다고 밝혔
      2026-04-24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현장 중심 정책으로 소상공인 회복·성장 이끌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3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고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상공인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과 함께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짚어보겠습니다. 차관님 안녕하십니까. ▲ 이병권 제2차관: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취임하시고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전통시장에서 나고 자라신 특별한 이력이 있으신데요. 현장의 치열함을 아시는 분이 관련
      2026-04-23
    • 김성 장흥군수 후보,"장흥군, 발전 욕구 굉장히 강해" [와이드이슈]
      전남 장흥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문화와 산업, 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장흥 군민들이 변화라든가 군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정책 추진의 배경이 지역민의 요구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 국면에서의 균형발전 필요성을 짚으며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2026-04-23
    • 김성 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민생 회복 지원금으로 서민 삶 보살필 것"[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속 지역 민생 위기를 진단한 김성 후보가 긴급 지원과 기본소득을 통한 회복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민생 상황의 심각성을 먼저 짚으며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민들에 대한 삶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라고 지역 경제 전반의 어려움과 위기 인식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 후보는 "긴급 추경을 통해 민
      2026-04-23
    •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서민들 삶의 고통 너무 심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현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와 함께 장흥군의 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김성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민주당 경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현직 군수시지만 결선 투표까지 이어지면서 경선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번 경선 치르면서 어떤 점 느끼
      2026-04-22
    • 김상욱 전당장 "아트테크로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이드이슈]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이 XR과 AI를 결합한 '아트테크' 전략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미래 전략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김 전당장은 세계 최대 콘텐츠 축제인 SXSW에 전당이 제작한 콘텐츠가 진출한 사실을 밝히며 "15개 본선 작품 중 두 작품이 상을 받았는데 저희가 그중 한 가지 상을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진 설명에 따르면, 전당은 XR 익스피리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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