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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게 광주로 쏠리면 안 돼…통합 아닌 분열 우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 광주를 중심으로 한 지나친 쏠림을 막고 권역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것이 우선 과제로 꼽혔습니다. 1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 과정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과제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게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것"이라며 "우리 전남광주 시민들께서 지금 가장 걱정하는 게 모든 게 광주를 중심으로 가는 것 아니냐, 광주로 모든 게 쏠리는 게 아니냐, 이건 전남 지역 주민들이 갖는 두려움이자 어려움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통합
      2026-09-11
    • "전남광주, 세계에서 가장 반도체 많이 생산하는 도시될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9월 정기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 국비 확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과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 정부안에 반영된 예산을 지키고 필요한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게 중요한데요. 오늘은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모시고 주요 현안과 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진욱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최근에 '2026 KBC 의정대상'에서 AI&
      2026-09-10
    • "국립의대 선정, 목포대 중심 서부권 박탈감 상상 이상…의료 인프라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선정된 뒤 목포대가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서부권의 의료 인프라를 확충할 별도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전·후반기 모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의사제 등 지역의료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국립의대 대학 선정 이후 불거진 동·서부권 갈등과 관련해 "목포대학교를 중심으로 서부권이 그동안 계속 국립의대를 이야기를 해 왔는데 상대
      2026-09-10
    • "보건복지부 이관 국립대병원, 지역 의료공백 막는 '헤드쿼터' 역할 할 것"[와이드이슈]
      국립대학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이 지역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맡고, 수도권과의 의료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으로 지역의료 체계에서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 의원은 "특히 상급종합병원 역할을 했던 국립대병원이 이를테면 지역에 있는 의료원이라든가 민간 의료기관, 그리고 보건소하고 같이 연계시스템을 갖춰서 지역 의료가 공백이
      2026-09-10
    • "남은 2년도 열심히…현장의 목소리, 현실성 있는 정책과 대안으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KBC는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함께 제22대 국회 전반기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는데요. 오늘은 2026 KBC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주요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전진숙 의원 :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예, 반갑습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활발한 입법 활동 등
      2026-09-10
    • "반도체 공장에 마륵동 탄약고 이전 차질…군공항 이전 시 먼저 옮겨야"[와이드이슈]
      광주 마륵동 탄약고 이전 예정지가 반도체 공장 부지에 포함되면서 기존 이전 계획에 차질이 생긴 가운데, 광주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탄약고를 우선 건설해 조속히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마륵동 탄약고 이전을 위해 예산 확보와 국방부 장관 승인 등을 거쳐 올해 9월쯤 공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준비했지만, 이전 예정지가 반도체 공장 부지에 포함되면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마륵동 탄약고는 장기간 이전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인근 주민들이
      2026-09-10
    • "광주 5개 구 '시' 전환, 시민이 반대할 이유 없어…재정·자치권 확대"[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 5개 자치구와 기존 전남 22개 시·군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 자치구를 각각 '시(市)'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특별법 개정안과 관련해 광주 5개 자치구의 시 전환은 단순한 행정구역 명칭 변경이 아니라 재정권과 자치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 의원은 통합 이전 전남에 속했던 22개 시·군은 중앙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를 직접 받고 자체
      2026-09-09
    • "국민들 '경찰에 모든 권한 줘도 되나?' 우려 있어…전건송치로 통제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가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의 주요 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인데요. 오늘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와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양부남 의원 :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먼저 좋은 소식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KBC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제22대 국회 전반기 전남·광주 국회
      2026-09-09
    • "성인 실종자도 영장 없이 CCTV·카드 확인해야...'실종성인법' 필요"[와이드이슈]
      일반 성인 실종자의 경우 경찰이 위치 추적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에 제약이 있는 만큼, CCTV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을 영장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9월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제주 성인 실종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발의한 이른바 '실종성인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실종 당시 18세 미만이거나 장애인, 치매 환자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실종자를 찾기 위해 영장 없이 CCTV나 교통·신용카드 사
      2026-09-09
    • "주 52시간제 특례, 모든 근로자 적용 아냐…노동계 잘 설득해야"[와이드이슈]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액 연봉 연구직이나 특수 기술 보유자에 한해 주 52시간제 특례를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메가특구법을 둘러싼 주 52시간제 특례 논란과 관련해 "52시간이라는 틀에 딱 얽매여서,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더구나 속도가 중요한 반도체 산업에 있어서 52시간 외에는 일해서는 안 된다고 막아둔다고 한다면 우리가 국제적인 경쟁에서 뒤지는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최근 정부와 민주당이 메가특구
      2026-09-09
    • "김승원 후보자 둘러싼 의혹…자극적 용어로 공격하지만 법적 문제 될 것 없어"[와이드이슈]
      최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이른바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사안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검사장 출신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자극적인 용어로 공격은 하고 있지만 별로 그렇게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는 그런 사안이라고 저는 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개인을 둘러싼 의혹뿐 아니라 법무행정 전반을 이끌 역량과 리더십을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
      2026-09-09
    • "민형배 시장 혼자 책임지게 해선 안 돼…지역 의원들도 설득 나서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7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의 첫 정기국회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대정부 질문 그리고 인사청문회도 예고돼 있는데요. 오늘은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정기국회 주요 쟁점과 지역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박균택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오전에 국회에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있었습니다. 지역 성장 그리고 민생을 강조했는데 의원
      2026-09-08
    • "무안 1조 원 지원, 6,500억 원 마련 난관…정부·광주 분담 논의 필요"[와이드이슈]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무안 지원액 1조 원 가운데 개발이익으로 충당하려던 6,500억 원을 당초 계획대로 마련하기 어려워지면서 광주시와 중앙정부의 재원 분담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가 확정된 이후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지원 방안과 관련해 "무안이 요구했던 것이 세 가지다. 민간공항 선 이전 이건 당연히 가능한 일이고 무안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이것은 100만 평의 산업단지를 조성
      2026-09-07
    • "싸울 건 싸우되 타협할 건 타협… 이젠 '말의 전쟁' 아닌 '실적 경쟁'"[와이드이슈]
      9월 정기국회에서 주요 법안과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예상되는 가운데, 개혁 과제에서는 원칙을 지키되 협상과 타협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야당과의 협치 방향에 대해 "지난 1년과는 좀 다를 것 같다"라며 "이제는 1년이 지났다. 정당 정치는 협상의 정치이자 조율과 타협의 정치"라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지난 1년간 국민의힘과 긴장 관계가 이어졌던 정치 상황에서 벗어나 이제는 여야가
      2026-09-04
    • "갈등, 미룬다고 해결되지 않아… 4년 내내 싸우다 '통합 회의론' 불거지면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조직 개편과 인사 등 통합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장기간 끌 경우, 행정에 대한 불신을 넘어 통합 자체에 대한 회의론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출범 두 달을 맞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를 묻는 질문에 "(출범) 두 달 남짓 지난 지방 정부를 평가하는 것은 좀 과하다. 다만 녹록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40년 분도 이후 다시 하나의 행정체제로 통
      2026-09-04
    • "부시장 시민추천제, 취지는 좋지만 설계 완벽했어야…실험은 신선했지만 결론은 곤혹"[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두고 인재 등용의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는 긍정적이었지만, 부시장의 임기와 교체 기준 등 임명 이후의 책임까지 고려해 제도를 설계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대해 "처음부터 부시장의 시민 추천제와 관련해서 곤혹스러웠다"면서 "선출직과 임명직을 구분하는 것은 그것에 대한 기준이 있기에"라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먼
      2026-09-04
    • "1.5조 원은 전남광주 반도체 지원… 나머지는 자율재정 상당 부분"[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정부 예산안에 5조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가 반영되면서, 지역의 미래 산업 육성과 통합에 따른 행정 수요 등에 재원이 어떻게 활용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에 대한 정부의 재정 지원과 관련해 내년도 예산안에 5조 원이 반영됐으며, 이 가운데 1조 5천억 원은 반도체 분야에 투입되고 나머지에는 통합시가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정과 업무 이관에 따른 수요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의원은 "이미
      2026-09-03
    • "전남광주 60분 생활권 확보…거점 간 철도망 우선 구축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실질적인 생활권 통합을 위해 주요 거점을 60분 안에 오갈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이 가운데 철도망 확충을 우선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5극 3특 핵심 과제로 되어 있는 게 각 권역별로 60분 생활권을 확보하겠다라는 것"이라며 "그게 되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 60분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모든 교통망들이 확충돼야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행정통합으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광역자치단체가 됐지만, 시민들이 통합
      2026-09-03
    • "전남광주 생활권 통합 첫 번째 기본 인프라는 바로 교통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9월 정기국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번 정기국회의 주요 과제, 그리고 지역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조인철 의원 :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2026-09-02
    • "군공항 이전, 수용성·신뢰성 담보돼야...강압 추진은 역효과"[와이드이슈]
      광주 군공항 이전을 둘러싼 논의가 무안 망운면 일대를 중심으로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의 수용성과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에 대해 "1차 관문을 통과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아직 정확히 후보지로서 확정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면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무엇보다 이전 대상 지역 주민들이 사업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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