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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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미 정의당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역 돈, 다 외부로 빠져나가...공공은행으로 선순환 만들 것"[와이드이슈]
      지역 자본 유출 구조를 끊고 노동 안전망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거의 큰 공사는 지역의 기업들이 못 한다. 그러니까 바로 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를 "아무리 물을 부어도 양동이에 구멍이 나서 물
      2026-04-28
    • 강은미 "공천이 곧 당선…견제 없으면 책임 정치 어렵다더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정치의 핵심 문제로 '견제 부재에 따른 책임 정치 실종'이 지적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접한 민심과 지역 정치 구조의 한계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민심에 대해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된다"는 요구가 많았다며, 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전남광주의 정치는 이대로는 안 된다", "견제가 없으니 실제 긴장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으니 책임지는 정치가 없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요구의
      2026-04-28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견제 없는 정치 바꿔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7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가 다자 구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각 후보는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출마를 선언한 지 약 한 달이 되셨는데요. 현장 다니면서 직접 느낀 민심 어떠셨습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시도민들께서는 볼 때
      2026-04-27
    •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추경서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매우 당황'…지역 정치권 책임 느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핵심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이정현 후보가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준비 예산 미반영 사안을 두고 정부와 지역 정치권을 동시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추경의 성격을 짚으며 통합 예산이 포함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추경의 목적하고 가장 맞다.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터졌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이 요청한 예산 규모가 전체
      2026-04-27
    • 이정현 "당선 안 되는 거 안다...그래도 '30% 정치 변화' 승부수"[와이드이슈]
      광주·전남 정치 지형의 구조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정현 후보가 '30% 지지' 전략을 통해 기존 정치 구도에 균열을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선거 전망과 관련해 현실적인 인식을 전제로 한 이른바 '30%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솔직히 얘기하겠다. 저 당선 안 되는 거 안다. 저 당선 안 시켜준다고 하는 것도 저 잘 알고 있다"라며,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한 승패를 넘어
      2026-04-27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이병권 중기부 2차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최대 7천만 원까지 정책 자금 융자"[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금융 지원과 재기 지원을 포함한 정책 대응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현재 소상공인 정책을 회복과 성장 두 축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는 배경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2020년 코로나 발발 이후로 6년 이상 지금 굉장히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한 데 이어 "바닥 경기 골목 상권 경기가 매우 안 좋다"라고 덧붙이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
      2026-04-24
    •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즉각 반영"[와이드이슈]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 강화를 위해 최초로 제2차관 직을 신설한 가운데, 현장 중심 행정의 필요성이 정책 방향의 핵심으로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취임 이후 전국 시장과 상권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 배경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자신의 이력과 관련해 "저는 양동시장에서 태어났고 저희 부모님이 시장에서 조그마한 가방가게를 아주 오랫동안 하셨다"라면서 소상공인의 생업 환경을 오랜 시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다고 밝혔
      2026-04-24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현장 중심 정책으로 소상공인 회복·성장 이끌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3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고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상공인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과 함께 소상공인 정책 방향을 짚어보겠습니다. 차관님 안녕하십니까. ▲ 이병권 제2차관: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취임하시고 5개월이 지났습니다. 전통시장에서 나고 자라신 특별한 이력이 있으신데요. 현장의 치열함을 아시는 분이 관련
      2026-04-23
    • 김성 장흥군수 후보,"장흥군, 발전 욕구 굉장히 강해" [와이드이슈]
      전남 장흥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문화와 산업, 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장흥 군민들이 변화라든가 군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정책 추진의 배경이 지역민의 요구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 국면에서의 균형발전 필요성을 짚으며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2026-04-23
    • 김성 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민생 회복 지원금으로 서민 삶 보살필 것"[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속 지역 민생 위기를 진단한 김성 후보가 긴급 지원과 기본소득을 통한 회복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민생 상황의 심각성을 먼저 짚으며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민들에 대한 삶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라고 지역 경제 전반의 어려움과 위기 인식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 후보는 "긴급 추경을 통해 민
      2026-04-23
    •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서민들 삶의 고통 너무 심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현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와 함께 장흥군의 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김성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민주당 경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현직 군수시지만 결선 투표까지 이어지면서 경선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번 경선 치르면서 어떤 점 느끼
      2026-04-22
    • 김상욱 전당장 "아트테크로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이드이슈]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이 XR과 AI를 결합한 '아트테크' 전략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미래 전략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김 전당장은 세계 최대 콘텐츠 축제인 SXSW에 전당이 제작한 콘텐츠가 진출한 사실을 밝히며 "15개 본선 작품 중 두 작품이 상을 받았는데 저희가 그중 한 가지 상을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진 설명에 따르면, 전당은 XR 익스피리
      2026-04-22
    •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전당이 좀 변했다 하시더라" [와이드이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문턱 낮추기’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지난 1년간의 변화를 설명하며 시민 체감 중심의 운영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김 전당장은 그동안 전당이 시민들에게 거리감 있는 공간으로 인식돼 왔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전당하면 그동안 이렇게 보면 문턱이 너무 높다고 하세요"라며 기존 인식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또 '도시의 섬'이라고 해서 전당만, 자기들끼리만 뭔가를 하고 시민들하
      2026-04-22
    •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전당, 시민과의 소통으로 변화 체감"[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 대표 복합문화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을 모시고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전당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상욱 전당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네. 취임 1주년을 맞으셨는데요. 지난 1년 동안 전당의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생각나는 성과가 무엇입니까? ▲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담양군 예산, 1조 원 이를 것"[와이드이슈]
      재정 확충을 통해 담양의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예산 확대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현재 5천억 원대 수준인 담양군 예산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목표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산을 늘리기 위해 세 가지 전략을 세웠다며 구체적인 재정 확대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선 중앙정부 사업 선점을 강조하며 "TF 팀을 가동해서 중앙부처, 대형 프로젝트 사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이번 선거? 민주당이 군민 신뢰 회복하는 시험대"[와이드이슈]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신뢰 회복과 정권 탈환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 후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3자 구도 속 본선 경쟁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박 후보는 재선거 패배와 관련해 "지난 재선거 결과는 민주당을 향한 따가운 질책이었고 혁신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를 넘어서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예산 1조 원 시대·AI 농업 중심지로 도약"[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0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광주전남기초단체장 본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담양 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여기에 무소속 후보까지 가세한 3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지역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로 선출된 박종원 후보와 함께 담양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다. ▲ 박종원 후보: 예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더불
      2026-04-20
    •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 "양질의 일자리로 인구 유입 이끌 것"[와이드이슈]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관광·농업 혁신을 결합한 중장기 전략이 곡성군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후보는 인구 유입과 지역 지속가능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조 후보는 인구 문제의 본질로 일자리 부족을 지목하며 "우선 양질의 일자리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관광과 레저 산업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수상 레포츠 시설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지금 신청해 놓은
      2026-04-20
    •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 "3월 30일 첫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지역경제 변화 뚜렷"[와이드이슈]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이 지역 소비를 자극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등 곡성 지역경제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곡성군수 후보는 기본소득 정책의 초기 성과를 설명하며 지역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조 후보는 "2026년 3월 30일 기본소득 데이라는 '0330행사'를 시작함으로써 처음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을 해 드렸다. 군민들의 반응이 열광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지역 상권의 매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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