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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는 나중에"…군공항 '선양여' 특별법 개정 추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8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를 시작합니다. 국정감사가 이번 주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토교통 분야에서는 주택 공급과 지역 균형 발전 등의 현안이 다뤄졌는데요. 오늘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국정감사 주요 내용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조인철 의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여러 가지 현안을 다루셨는데요. 가장 중점을
      2026-10-29
    •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신안 천일염…지역 자원을 청년 일자리로"[와이드이슈]
      광주 김치축제에 해남 배추와 신안 천일염을 연계해 체험과 농수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산지 관광으로까지 연결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축제 현장에서도 광주와 전남의 자원을 함께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자원을 주민 소득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2일 첫 간담회를 연 의원연구단체 '로컬 콘텐츠 랩'의 대표의원을 맡은 박 의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골목의 이야기가 일회성 행사나 개별 관광사업에 머무
      2026-10-28
    • "민형배, 조직 늘렸다면 성과로 답해야…본인 생각 일방적 제시는 안 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보좌 조직 확대에 대해 조직 규모에 걸맞은 성과와 설명 책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민형배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조직을 늘렸다면 그만큼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고, 시민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로 신뢰를 주고 의회 지적과 우려에는 충분한 설명으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통합시의 수석급 보좌 인력이 청와대보다 많고, 별정직 정원도 서울시보다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통합 과
      2026-10-28
    • "호남 반도체 공장 옆에 있다고 납품 못 해"...검증·첫 고객 확보 관건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효과를 지역 기업 성장으로 연결하려면 기술 개발부터 신뢰성 검증, 실제 구매·납품까지 뒷받침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득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교수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들의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하더라도 지역 기업이 주변에 있다라는 이유만으로 그 공급망에 들어갈 수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도체는 작은 불량도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새로운 소재나 장비를 도입할 때 엄격한 검증을 거
      2026-10-27
    • "반도체 경쟁력, 광주 광산업에 해법 있다…축적된 기술·인력 활용해야"[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역 기업의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해 광주 광산업에 축적된 기술과 인력을 차세대 반도체 분야에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득조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교수는 지역 기업의 반도체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광주가 오랫동안 투자를 했던 광산업에서 그 해법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공 교수는 광주가 광산업에 투자하면서 광통신과 광소자, 화합물반도체 분야의 기술과 전문 인력, 연구기관의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산
      2026-10-27
    •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광기술·전남 화학소재로 승부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면서 지역 산업에도 새로운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기존 지역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 관건인데요. 오늘은 GIST AI정책전략대학원 공득조 교수와 함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 조건, 그리고 지역 산업의 발전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공득조 교수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전남·광주 통합과
      2026-10-26
    • "동부권서 광주 대학병원까지 직행버스 필요"…60분 생활권 제안 [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60분 생활권'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철도·버스의 연결과 요금·환승 기준을 개선하고, 동부권에서 광주 대학병원으로 바로 가는 버스 노선을 검토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수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통합도시교통위원장은 "통합의 효과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분야가 교통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일자리와 병원, 학교를 오가는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구역이 하나가 되더라도 일상적인 이
      2026-10-23
    • "호남고속도로 확장에 8,105억"...방음터널 비용 도로공사 부담 제안 [와이드이슈]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비가 당초 추산액의 세 배인 8,105억 원까지 늘어난 가운데, 지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가 방음터널 비용을 부담하고 행정통합 지원금 활용을 검토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수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통합도시교통위원장은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비 증가는 지자체 재정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며 기존 비용 분담 방식의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업은 동광주IC에서 광산IC까지 11.2km 구간의 기존 4차로를 6∼8차로로 확장하는
      2026-10-23
    • "호남고속도로 방음터널 3,400억, 도로공사 부담 방안 검토해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효과를 높이려면 지역 간 교통망 확충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잇따른 지연에 사업비까지 크게 늘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수훈 통합도시교통위원장과 함께 사업 추진 상황, 그리고 남은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강수훈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이 광주시민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2026-10-22
    • "쓰레기 소각장 선정 취소로 잃은 건 행정 신뢰…시간 걸려도 주민 납득이 먼저" [와이드이슈]
      위장전입과 주민 동의 요건 미충족으로 입지 선정이 취소된 광주권 쓰레기 소각장 사업이 재공모에 들어간 가운데,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무너진 행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 동의 절차와 평가 기준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장은 "쓰레기 소각장 선정 과정에서 가장 크게 잃은 것은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라며 입지 선정 취소로 불거진 행정 신뢰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광주권 자원회수시설 조성 사업은 기존 후보지 선정 과정
      2026-10-22
    • "국가산업인 반도체 키운다고 주민 희생 당연시 안 돼" [와이드이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산업용수 확보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동복댐 증축으로 수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고 산업 발전의 혜택도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장은 "국가 산업을 키운다는 이유로 그 지역에 오랫동안 살아온 주민들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용수 공급에 따른 주민 피해와 보상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용수 공급시설 사업의
      2026-10-22
    • "AI·반도체 육성, 시민 삶 개선으로 이어져야…주민 동의·환경도 중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도시철도 2호선의 반복된 개통 지연부터 쓰레기 소각장 입지 선정까지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I와 반도체 산업 육성 과정에서도 기반시설 확보와 주민 의견 수렴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데요. 오늘은 이귀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장과 주요 현안의 해법, 그리고 시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의회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귀순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
      2026-10-21
    • "반도체 투자 효과, 광주산단에만 머물러선 안 돼…일자리·납품 기회 지역 전체로"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투자 효과가 광주 산단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청년 일자리와 지역 기업의 납품 기회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역 청년 채용과 기업 납품, 교통·생활 기반시설 투자에 대해 "주민들이 몸으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고 매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려면 다른 지역의 전력·용수 공급과 군 공항 이전
      2026-10-21
    • "군공항 이전·반도체 용수 확보, 주민 납득할 대책부터 제시해야"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광주 군공항 이전과 전력·용수 확보 과정에서 주민 동의를 얻으려면 예상되는 피해와 보상 방안, 생활 여건 개선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무안 주민의 동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신뢰의 바탕"이라며 "사업 속도를 높이는 과정에서도 이전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중요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는 군 공항 이전과 산업단지 조성
      2026-10-21
    • "물·전력 공급하고 군공항도 이전하는데...반도체 혜택 함께 누려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정부와 기업의 잇따른 현장 방문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설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노소영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최태원 SK그룹
      2026-10-20
    • 송영길 "북미정상회담 성사 시 '코리아 패싱' 우려…외교적 기회로 전환해야" [와이드이슈]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한국이 배제되는 이른바 '코리아 패싱'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만큼, 이를 외교적 기회로 전환하고 한미·한러 관계에서 국익을 확보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경우 한국이 협상 과정에서 배제되는 이른바 '코리아 패싱'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외교적 기회로 전환하는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 등 주요국과의 관계에서 국익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KBC <뉴스
      2026-10-20
    • 송영길 "광주 군공항 무안 조기 이전 검토…반도체 팹 기초공사 병행해야" [와이드이슈]
      광주 군공항 이전을 앞당기기 위해 조종사 훈련 기능을 다른 지역으로 임시 분산 배치하는 대신 무안공항으로 조기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또 군공항 이전이 완료되기 전이라도 탄약고 이전 부지를 활용해 반도체 팹공장 기초공사를 먼저 시작하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광주 군공항 이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논의하며, 이전 절차를 단축하기 위한 대안으로 무안공항 조기 통합 이전과 기존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
      2026-10-20
    • 송영길 "美 중간선거·APEC·G20, 외교 지형 바꿀 전환점 될 것" [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9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금 현재 국정감사가 진행 중입니다. 국정감사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이 다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송영길 의원 : 네, 안녕하십니까? △ 백지훈 앵커 : 네 지난주에 국방위에서 1박 2일로 전남광주 오셨는데 현장 시찰, 어떤 내용들 주로 보셨어요? ▲ 송영길 의원 : 네, 광주 공항에 군 공항이
      2026-10-19
    • "도시철도 2호선 유찰 막으려면 공사비 현실화·지자체 위험 분담 필요" [와이드이슈]
      다섯 차례 유찰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7·10공구의 착공을 위해서는 난공사 여건을 반영한 공사비 현실화와 지자체의 위험 분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석진 호남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는 전남대와 본촌산단 일대 7·10공구의 반복된 유찰에 대해 "유찰된 구간은 타 공구 대비 좁은 도로 폭이라든지 산단을 통과하고,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등 다양한 난공사 구간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좁은 도로와 산업단지, 고속도로 통과 구간 등으로 시공이
      2026-10-16
    • "도시철도 2호선 수완지구 13공구 노선 바뀐다"...내년 하반기 공사 재개 목표 [와이드이슈]
      박금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시철도 2호선 수완지구 13공구가 시공의 어려움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재설계를 진행 중인 가운데 내년 하반기 공사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금화 본부장은 "수완지구를 지나가는 13공구는 당초 수완지하차도 옆으로 노선이 설계됐으나 시공이 너무 어려워 현재 풍영정천 이면도로로 노선 계획을 변경하는 설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지반조사와 공법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 재개에 앞서 각종 영향평가와 설계, 조달청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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