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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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투자 효과, 광주산단에만 머물러선 안 돼…일자리·납품 기회 지역 전체로"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투자 효과가 광주 산단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청년 일자리와 지역 기업의 납품 기회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역 청년 채용과 기업 납품, 교통·생활 기반시설 투자에 대해 "주민들이 몸으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고 매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려면 다른 지역의 전력·용수 공급과 군 공항 이전
      2026-10-21
    • "군공항 이전·반도체 용수 확보, 주민 납득할 대책부터 제시해야"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광주 군공항 이전과 전력·용수 확보 과정에서 주민 동의를 얻으려면 예상되는 피해와 보상 방안, 생활 여건 개선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무안 주민의 동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는 신뢰의 바탕"이라며 "사업 속도를 높이는 과정에서도 이전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중요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는 군 공항 이전과 산업단지 조성
      2026-10-21
    • "물·전력 공급하고 군공항도 이전하는데...반도체 혜택 함께 누려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정부와 기업의 잇따른 현장 방문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설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노소영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최태원 SK그룹
      2026-10-20
    • 최태원, 노소영 측 '동거인에 1,000억 썼다'에 "실제 생활비 20억"...불기소에 불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에게 1,000억 원 이상을 썼다'고 발언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실제 동거인과의 공동생활비는 약 20억 원에 불과한데도 노 관장에게 지급한 돈과 공익 목적의 기부금 등을 합산해 1,000억 원이 넘는 것처럼 부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노 관장 측 A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 측은 "최 회장이 김희영
      2026-09-15
    •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액 9,440억 원 가운데 7,000억 원은 더 이상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 원에 대해서만 대법원 판단을 받기로 했습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1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고 취지 변경·감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분쟁이 너무 오래 지속된 만큼 분쟁을 축소하고 조속히 해결하려는 대승적 차원에서 7,000억 원까지는 수긍하고, 그 이상은 법리
      2026-09-09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방식 이견…"일부 주식" vs "현금만"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현금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한 배경에 지급 방식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 회장 측은 현금과 함께 주식 지급을 제안했으나 노 관장 측은 전액 현금 지급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당초 지난달 24일 나온 파기환송심 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여 9년 넘게 이어온 소송전을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재상고 기한인 지난 14일까지 약 3주 안에 현금 9,440억
      2026-08-16
    • '세기의 재산분할' 또 대법원으로…최태원, 9,440억 판결 재상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최 회장 측은 14일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가사1부에 재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최 회장 대리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최 회장은 이에 불복해 다시 대
      2026-08-15
    • 하루 이자만 1억 3천만 원...최태원, 노소영 위자료 9,440억 원 줄까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9년여 만에 마무리될지 14일 결판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은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재상고 기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날 중 한쪽이라도 상고장을 내면 사건은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됩니다. 양측이 밤 11시 59분 59초까지 재상고하지 않으면 15일 새벽 0시부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현금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확정됩니다. 최 회장이 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할 경우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다 갚을
      2026-08-14
    • 최태원, 노소영에 약1조원 지급하나...역대최대 이혼소송 재산분할금
      9년 넘게 이어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마무리될지 곧 정해집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양측 재상고 기한은 토요일인 오는 15일입니다. 민사소송법에 따라 마지막 날이 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이면 그다음 첫 번째 평일로 기한이 연장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17일까지입니다. 이 기간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재상고하지 않거나 상고포기서를 내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됩니다
      2026-08-09
    •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 원 지급하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2시 열린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기일에서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습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하고, 노 관장 몫 주식 중 부족한 부분은 최 회장이 현금으로 지급도록 했습니다.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기준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
      2026-07-24
    •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결론 나온다
      최태원(65)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결과가 24일 나옵니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2017년 7월 최 회장이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된 지 9년 만입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198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습니다. 2015년 최 회장은 언론을 통해 "노 관장과 10년 넘게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다"며 혼외 자녀의 존재를
      2026-07-24
    • 노소영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SK건물 떠난다...종로 사간동서 재개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관장이 이끄는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 본사인 서린빌딩을 떠나 서울 종로구 사간동 독립 건물에서 재개관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오는 11일 재개관전으로 키네틱(움직이는 조각) 설치 작가 한진수 개인전 '뜸'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아트센터 나비 측은 "재개관전은 종로구 사간동 단독 건물로 옮겨 건물 전체를 미술관 공간으로 운영하는 자립적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라며 "이곳을 거점으로 기술과 자연, 예술과 도시 환경이 교차하는 미래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도약하고자 한다
      2026-06-02
    • '세기의 재산분할' 조정기일 노소영 출석…최태원은 불출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 기일에 노 관장이 직접 출석했습니다. 노 관장은 13일 오전 서울고법 가사1부 심리로 열린 조정 기일에 대리인들과 함께 법원에 나왔습니다. 검은색 재킷과 검은색 치마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노 관장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취재진은 노 관장을 향해 "SK 주식이 세 배 넘게 올랐는데 상승분도 재산분할에 반영돼야 한다고 보는가" 등을 물었지만, 노 관장은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조정 기일에 최 회장은 출석하지
      2026-05-13
    •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유튜버 집유…法 "600억 지출은 인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녀를 위해 '1천억 원을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온라인에 퍼뜨린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최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지만, 최 회장과 관련한 '1천억 원' 표현에 대해선 "아무런 근거가 없는 허위 사실로 보기는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70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의 게시
      2026-01-15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시작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낸 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이혼은 확정됐지만 부부의 재산 분할을 둘러싼 분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쯤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당사자가 있어야 하는 형사소송 이외의
      2026-01-09
    •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결과는?...내달 9일 첫 변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내년 1월 9일 시작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는 해당 사건의 첫 변론기일을 내년 1월 9일 오후 5시 20분으로 지정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이 SK 측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전제를 토대로 한 2심 판단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대법원은 비자금의 실제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지만, 설령 해당 자금이 SK 측에 전달됐더라도 불법 자금이기 때문에 재
      2025-12-23
    • 웨딩드레스 꺼낸 노소영 "그 어린 마음들 어디서 위로받을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소회를 밝혔습니다. 노 관장은 6일 인스타그램에 "이혼이 확정돼 37년 전 시집온 집에서 떠나게 됐다"며 "그땐 시부모님과 함께였고, 지난 10년은 혼자 살면서 두 딸을 시집보내고, 남은 막내와 같이 살아왔다. 아들과도 이제 이별"이라고 적었습니다. 노 관장은 "60이 넘으니 모든 것이 소중하다"며 "옷가지며 가방, 신발 어느 곳에도 그만큼의 웃음과 눈물, 노력과 좌절, 그리고 희망이 묻어 있다. 하나하나 곱게 접어 넣는다"고 썼습니다
      2025-11-07
    • 이혼 확정된 노소영 관장, SK그룹 특수관계인서 공식 제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SK그룹 특수관계인 명단에서 공식 제외됐습니다. SK㈜와 SK이노베이션은 27일, 대법원의 이혼 확정 판결을 반영해 노 관장을 제외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을 재공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5% 이상 지분을 가진 주주나 회사의 경우 지분 변동이 있을 때 반드시 보고·공시해야 하는 의무에 따른 조치입니다. 공시에 따르면, SK㈜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은 기존 1,845만 9,285주에서 1,844만 5,379주로 1만 3,906주
      2025-10-27
    • 대법 이혼판결에 말 아낀 노소영 "지금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에서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불리한 판결을 받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판결 결과에 말을 아꼈습니다. 노 관장은 현지시각 24일 영국 케임브리지대 아시아·중동학부에서 한국 미술 관련 강연을 한 뒤 대법 판결에 대해 묻는 한국 언론 질문에 "지금 그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대법원은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SK 측에 흘러 들어갔다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을 전제로 한 2심 판단을 파기했습니다. 앞서 2심은 노 전 대
      2025-10-25
    • 대법, 최태원-노소영 1.4조 2심 파기 환송..."노태우 비자금 300억 불인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1조3천억원이 넘는 돈을 지급하라는 2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깨졌습니다. 대법원은 2심이 인정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금전 지원은 재산분할에 있어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세기의 이혼' 소송은 서울고법에서 다시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2심의 위자료 액수에 관한 판결은 최 회장의 상고를 기각해 20억원 지급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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