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7일 SNS를 통해 "국민의 위험 앞에 가장 먼저 나서는 제복의 영웅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희생에 걸맞은 예우와 유가족 지원에 힘쓰고, 소방관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국가는 소방관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당 정점식 원내대표는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대한 지원 제도와 관련 예산을 면밀히 살펴 보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야 지도부의 조문도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사무총장,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등은 17일 빈소를 찾았으며,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은 18일 조문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