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활동을 시작한 세월호 선체조사위가 목포에 사무소를 두고 현장조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선체조사위는 세월호 선체를 시시각각 조사하는 일을 가장 기본적인 업무로 판단해 목포에 직원 70%가 배치되는 주 사무실을 두기로 했으며 해양수산부, 세월호 가족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선조위법에 인양과 유류품 수습, 선체 처리과정은 선조위가 '점검'한다고 명시된 내용에 대해서도 해수부를 '감독'할 수 있는 권한으로 판단하겠다며 관계를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10-20 20:34
인천 흉기난동 10대 피해자 일주일째 의식불명
2026-10-20 18:10
경찰, '금융기관 해킹'사건 중수청 통보키로 …'중대범죄' 판단
2026-10-20 17:49
오세훈 시장직 운명 가를 '2심 선고' 생중계…23일 오후 2시
2026-10-20 17:10
"이렇게 증인 많은 재판 처음"…文'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 11일 시작
2026-10-20 17:09
역삼동빌딩 2곳 연쇄방화 혐의 70대 男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