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화학 물질을 혼합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나 학생 7명이 다쳤습니다.
4일 오후 3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수업 중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인근에 있던 다른 학생 5명도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학성 물질인 질산칼륨과 소르비톨을 혼합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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