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폐사·6억 8,000 피해

    작성 : 2026-11-07 21:12:05
    무안의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5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6일 밤 8시 3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2개 동을 모두 태운 뒤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6억 8,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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