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태운 SUV 2m 난간 아래로 떨어져...2명 부상

    작성 : 2026-06-22 13:19:01
    ▲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차량 사고 [광주 남부소방서]

    달리던 SUV가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로 떨어져 2명이 다쳤습니다.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운전하던 SUV가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2m 아래 지면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5살 손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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