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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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행 삼륜오토바이, SUV와 충돌...1명 사망·2명 부상
      역주행하던 삼륜오토바이를 SUV가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28일 오후 5시 10분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터널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삼륜오토바이를 SUV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고 SUV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약 1㎞를 역주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직전 '오토바이가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나 현장 도착 전에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길을 잘못 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
      2026-09-29
    • 추석 연휴 전날 귀성·퇴근차량 사고 45% 증가
      추석 연휴 전날 귀성·퇴근차량이 몰리면서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4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1∼2025년 5년 동안 연휴 전날 평균 사고 건수는 4,842건으로, 평상시보다 1,510건(45.3%) 늘어났습니다. 특히 오후 4∼6시 피해자 발생 비중이 20.2%로 가장 높았습니다. 연휴 기간에는 사고 건수는 감소하지만, 사고 1건당 피해자 수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추석 당일 사고 건수는 2,733건으로 평상시보다 18% 감소했지만, 사고
      2026-09-20
    • 비보호 좌회전 화물차·시내버스 충돌...승객 6명 경상
      정상신호를 받고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비보호 좌회전하던 화물차와 충돌해 승객 6명이 다쳤습니다. 18일 오전 10시 45분쯤 전남광주 서구 동천동 한 교차로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해 있던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 씨의 화물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정상신호를 받고 직진을 하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진술과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2026-09-18
    • 새벽 시간 사거리에서 차량 2대 충돌…운전자 2명 경상
      새벽 시간 사거리에서 마주 오던 차량 2대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18일 새벽 0시 2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천동 광천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편에서 마주 오던 SUV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SUV 운전자 60대 여성 B씨가 경상을 입었으며,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좌회전을 하던 A씨의 차량이 반대편에서 직진하던 B씨의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서로 신호 위반을 주장하고 있는 두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2026-09-18
    • 우체국 화물차와 부딪힌 시내버스, 전신주 '쾅'…4명 경상
      시내버스와 우체국 화물차가 부딪혀 전봇대가 파손되고 4명이 다쳤습니다. 16일 오전 9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신촌동의 한 도로에서 같은 방향을 달리던 시내버스와 우체국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시내버스가 교차로에 있는 전봇대를 들이받아 전봇대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명과 기사 1명 등 4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진로 변경 도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16
    • "멈춰라" 경찰 15m 끌고 간 오토바이 운전자 집행유예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단속에 걸리자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해 다치게 한 50대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7단독 이성 판사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법원은 A씨에게 보호관찰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11일 오전 7시 47분쯤 부산 남구 일대에서 면허 없이 300㏄급 오토바이를 약 19㎞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2026-09-12
    • 신호 위반 전기자전거, 승용차와 충돌… 20대 '중상'
      전기자전거를 타던 20대 남성이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다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10일 새벽 5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삼거리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전기자전거가 직진하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만 A씨와 승용차 운전자 B 씨는 음주, 약물, 무면허 등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10
    • 가드레일 충돌 교통사고 잇따라…3명 중상
      전남광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 10분쯤 무안군 삼향읍 편도 2차선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SUV가 도로 옆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운전자는 호흡과 맥박은 되찾았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신안군 하의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도 6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60대 동승자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
      2026-09-10
    • 2m 깊이 수로에 1톤 트럭 빠져…50대 운전자 숨져
      곡성의 한 산길에서 50대 남성이 수로에 빠진 1톤 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6시쯤 곡성군 죽곡면의 한 산길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수로에 빠진 트럭에 깔린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트럭은 폭 2m, 깊이 2m 규모의 수로에 전도된 상태로 빠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오르막길에 주차를 하다가 트럭이 수로에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09
    • '면허정지 수치' 개그맨 이혁재, 음주 운전하다 오토바이 추돌
      개그맨 이혁재 씨가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씨는 전날 밤 10시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신호를 기다리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정지 수준인 0.03% 이상 0.08% 미만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2026-09-09
    • 신호등 없는 사거리에서 차량 2대 충돌…2명 경상
      신호등 없는 사거리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8일 낮 12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차로에서 나오는 SUV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가 전도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과 부딪혔고, 총 차량 3대가 파손됐습니다. A씨와 SUV 운전자 30대 남성 B씨는 목과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씨와 B 씨 모두 음주, 약물,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블랙박
      2026-09-08
    • 교각 들이받은 승용차 택시와 충돌…3명 중상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은 뒤 택시와 충돌해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6일 오후 4시 9분쯤 전남광주 서구 유촌동 무진대로에서 터미널 방면으로 주행하던 승용차가 1차로에서 왼쪽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충격으로 튕겨 나온 승용차는 2차로를 달리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와 5살 여아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와 40대 남성 2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2026-09-06
    • SUV 들이받은 LPG 승용차에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정차 중인 SUV 차량을 들이받은 LPG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4일 오전 10시 3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터널 앞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LPG 승용차가 정차 중인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추돌 충격으로 LPG 연료통이 훼손되면서 가스가 누출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1차선이 2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여성은 무면허나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도로 공사 현장을
      2026-09-04
    • '새벽 물류센터 출근하다가...' 중앙분리대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4일 새벽 0시 5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장록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는 A씨가 근무지인 광산구 평동의 한 물류센터로 가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6-09-04
    • 교차로 건너던 40대, 신호위반 차량에 치여 심정지 이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여성이 차량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일 낮 1시 50분쯤 전남광주 북구 용두동의 한 교차로에서 40대 여성 A씨가 20대 여성 B씨의 차량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횡단보도에서 1m 거리 떨어진 어린이보호구역 차도로, 당시 A씨는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 B씨는 횡단보도 신호를 위반한 뒤 보행자 A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씨는 음주나 무면
      2026-09-01
    • 굽은길서 차량 정면 충돌…60대 경차 운전자 숨져
      60대 운전자가 몰던 경차가 맞은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해 경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해남경찰서는 27일 낮 12시 31분쯤 해남군 문내편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60대 여성 운전자 A 씨가 몰던 경차가 굽은길 맞은편에서 오던 B 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굽은 도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맞은 편에서 오던 B 씨 차량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8-27
    • 새벽 시간 횡단보도에 서 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새벽 시간 횡단보도에 서 있던 70대 남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7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한 편도 4차로 도로에서 횡단보도에 서 있던 70대 남성 B씨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1차로를 달리던 A씨는 중앙선 부근 횡단보도에 서 있던 70대 남성 B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신호를 위반하지 않았으며 음주와 무면허 상태도 아니었던 것으
      2026-08-27
    • 도로 위 낙하물 줍던 60대, 뒤따라오던 SUV에 치여 숨져
      도로 위에 떨어진 낙하물을 수습하려던 트럭 운전자가 뒤따라오던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화순경찰서는 26일 도로 위 운전자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낮 1시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도로에서 가축 운반장을 줍던 60대 남성 B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약물,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으며 과속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2026-08-26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 2대 '쾅쾅'...8명 중경상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1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25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좌회전하던 SUV와 승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2026-08-17
    • 현직 경찰관 연루 교통사고…수사 공정성 위해 타 경찰서 이관
      현직 경찰관이 담당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건에 포함되자 경찰이 수사 공정성을 위해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관했습니다. 13일 광주 광산경찰서와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저녁 6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도로에서 2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습니다. 광산경찰서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20대 남성 A씨는 2차선을 달리던 도중 차선을 변경하던 SUV와 1차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SUV는 중앙선을 넘어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와 충돌했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B씨가 크게 다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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