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기독병원 소속 장애인 예술단 '그린앙상블'이 제30회 호신음악콩쿠르에서 수상했습니다.
광주기독병원은 지난 8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그린앙상블이 실용음악 부문 1등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그린앙상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지원과 남구장애인복지관 운영으로 활동해 온 예술단입니다.
올해 초 광주기독병원 '문화예술 분야 특별 채용'을 통해 단원 전원이 광주기독병원 직원으로 채용됐습니다.
광주기독병원 측은 "그린앙상블 단원들이 꾸준한 노력으로 콩쿠르 1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단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자립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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