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수 억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 해외수출 기업에 대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출금 보증을 해준다는 것을 악용해 수출계약서를 허위로 제출한 뒤 7억을 편취한 혐의로 49살 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 등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9 18:12
'송파 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6세 김성우
2026-10-19 17:55
"원룸 33개 빌려 성매매"…강남 주택가서 40일 만에 5억 7,000만 원 벌었다
2026-10-19 14:09
달리던 차량서 갑자기 불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026-10-19 13:59
"스마트워치까지 받았는데"…신변 보호 3일 만에 전남편 흉기에 피습
2026-10-19 13:58
"목에 케이블 타이 3개까지"…길고양이 학대에 "꼭 잡아달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