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대가 핵융합 핵심 기술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에너지공대는 최근 1조 5,000억 원 규모의 나주 인공태양 연구 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초고온 플라즈마 제작과 초전도 자석의 성능 확보 등 핵심 연구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은 오는 2027년부터 2036년까지 나주시 왕곡면 일원에 핵융합 실증로 개발에 필요한 연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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