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8-25 19:38:49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역사전쟁 선전포고"
    "尹, 살인의 '살'도 없어...내란 계엄, 통치행위 정당화"
    "조희대, 내란 재판 전합 회부...尹, 무죄 포석 의심"
    "'여자 히틀러'는 모욕 고소...'여자 전두환'은 쏙 빼"
    "5·18 입틀막, 이재명은 합니다...일회성 도발 아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尹도 정당, 그리고 '이진숙'"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에서 사실상 5.18 폄훼 모욕 조롱 대회를 한 이진숙 의원이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인신공격이라는 게 이진숙 의원의 고소 이유인데. 도적이 도리어 집주인에 몽둥이를 들다. 적반하장은 둘째 치고. 국회에서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를 열어 놓고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 불리는 것은 발끈해서 싫다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 그랬지. 당신 고소, 고소미 맛 좀 봐라. 이렇게 하는 이율배반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끊임없이 논란을 확대 재생산하는 능력이 어떻게 보면 경이롭기도 한데. '여의도초대석' 전남 나주 출신이시죠. 민주당 최고위원에 선출된 박선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오늘도 피곤해 보이시네요. 뭐가 일정이 많으신 모양이네요.

    ▲박선원 의원: 네. 새벽에 나와 가지고요.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선출 일단 축하드리는데. 선두 달리다가 막판에 진짜 아깝게 수석최고위원 놓치셨는데. 아깝지 않으신가요? 진짜 아쉬울 거 같은데?

    ▲박선원 의원: 조금 아쉽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난 보내주신 거 같은데요.

    ▲박선원 의원: 축하 난을 보내주셨습니다. 저한테만 보내주신 게 아니고 다 보내주셨기 때문에.

    △유재광 앵커: 그런데 최고위원 되시고 이제 딱 일주일 지났는데. 달라진 게 뭐 있으신가요?

    ▲박선원 의원: 일주일 됐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제 지역구를 좀 더 살필 시간이 많이 나지 않는다는 데에 대해서 좀 미안하고요. 우리 지역 주민들께. 그래서 부평을 지역 주민들께는 참 미안합니다. 당 공식적인 행사와 일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훨씬 더 많이 바빠졌다고 하는 점. 두 번째는 역시 민주당을 대표해서 의견도 내야 되고 입장도 밝혀야 되고. 또 무엇보다도 당정청 일치로 성과를 내야 된다고 하는 점에서 조금 더 공식적인 역할에 중점을 둘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재광 앵커: 뭔가 생각과 판단의 기준 자체가 좀 많이.

    ▲박선원 의원: 예. 많이 다릅니다. 과거에는 이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또 이제 국방위원 정보위원으로서 개인적인 의정 활동에 초점이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당을 우선시해야 된다는 점을 이제 강조할 수밖에 없고요.

    △유재광 앵커: 김민석 당 대표, 어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대표실을 찾아서 예방을 했는데. 이게 2014년 9월 이재명 대표와 한동훈 대표 회동 이후 처음이라고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는데. 진짜로 정청래 대표가 내란 세력과는 악수도 안 한다. 2년 동안 실천을 한 건가요? 뭐 어떻게 돼 봐야 되나요?

    ▲박선원 의원: 계기가 마련이 되지 않았던 것 같고요. 저희로서는 이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제 산자위에서 협력이 좀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새로운 특별법도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유재광 앵커: 산자위원장이 지금 국민의힘 쪽이죠?

    ▲박선원 의원: 네. 국민의힘 쪽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서로 협력을 해서 끌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연말에 이제 이재명 정부가 제대로 자신들의 계획과 구상이 들어간 예산을 우리가 통과를 시켜야 되고 예산을 통해서 정책이 그대로 이제 구현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입법이나 예산 등을 봤을 때 또 성과를 내야 된다고 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 여야 간에 협치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하는 점에서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장동혁 대표를 먼저 찾아갔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김민석 장동혁 두 대표가 이렇게 서서 손 맞잡고 환하게 웃은 사진, 그 뒤에 배경이 국민의힘 플래카드인데. 거기 써있는 게 '연임은 없다. 재판받겠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비판, 그걸 배경으로 삼아서.

    ▲박선원 의원: 이제 함정을 판 거죠.

    △유재광 앵커: 함정에 들어간 건가요?

    ▲박선원 의원: 이솝 우화 그거 있지 않습니까. 학이 손님을 초청을 했을 때 물병에다가 음식을 대접해 가지고 학은 먹고 여우는 못 먹고. 또 여우가 이제 초청을 했을 때는 넓적한 접시에다가 음식을 내줘가지고 학은 못 먹고 여우는 먹는.

    △유재광 앵커: 장동혁 그러니까 국민의힘 쪽에서 이렇게 유도를 해서 거기서 사진을 찍는.

    ▲박선원 의원: 그렇죠. 그런 함정 아닌 함정인데. 그 정도는 이제 각오하고 간 것이죠. 물론 이제 백드롭 색깔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 아주 깨끗하게 미리 잘 준비해 놓은 건데. 그건 이제 뭐 정치의 예법에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지만. 또 쉽지 않은 기회니까 장동혁 대표로서는 그러한 함정 아닌 함정을 판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5·18 폄훼 국회 토론, 이거 뭐 어떻게 보셨나요?

    ▲박선원 의원: 저는 이게 일종의 이제 역사전쟁 문화전쟁을 걸어오고 있는 거다. 선전포고로 보고 있습니다. 국회, 민의의 전당 국회도서관에서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전두환 이승만 박정희가 우리 역사의 주류다. 전두환은 살인마가 아니다. 또 우리 80년 5월에 그 많은 희생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그 희생이라든지 국가권력이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무참하게 학살을 했던 그 사실 자체를 지금 묻어버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제가 역사전쟁 문화전쟁이라고 하는 게.

    △유재광 앵커: 그게 묻어질 수가 있나요? 묻으려고 해도?

    ▲박선원 의원: 아니 그러니까는 지금 초등학생들한테는 이미 묻혀져 있어요.

    △유재광 앵커: 아 뭐가 있었는지 모르니까.

    ▲박선원 의원: 계속해서 지금 저 사람들이 공격하는 포인트가 한 세 개 정도 됩니다. 하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꾸 이상한 이미지로 왜곡해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향수를 지워버리는 거, 그다음에 김대중 대통령의 화합과 국난 극복에 대한 역사 이것을 지워버리려고 하는 거, 그다음에 5·18 가해자의 역사를 지워버리려고 하는 것. 그러한 역사문화전쟁을 통해서 자신들이 그 국민의힘의 뿌리가 갖고 있던 잘못. 어떻게 보면 원죄에 가까운 거잖아요. 이것을 씻어버리겠다라고 하는 점이 하나 있고. 역사문화전쟁, 두 번째는 저는 이거는 제2 내란 시도이다라고 하는 것을 강조를 하는데요. 왜냐하면 이렇게 함으로써 '봐라. 윤석열이 한 건 뭐 별것도 아니지 않냐' 이렇게 해서. 내년 6월이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가 끝나는데요. 그전에 무언가 이게 무슨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을 하려고 하는.

    △유재광 앵커: 윤석열을요?

    ▲박선원 의원: 사전 정지 작업이다. 아니 왜냐하면. 아니 전두환도 살인마도 아니다라고까지 이야기하잖아요. 그다음에 전두환이 광주학살을 자행한 것을 놓고 광주에서 소요 사태가 일어났다고 주장을 하잖아요. 그 반대지 않습니까. 5월 17일 날 전국 비상계엄 확대를 해 가지고 당시 김대중 대통령 정치 지도자를 비롯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체포 구금해 버렸고.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쉽게 말씀을 드리면 전두환은 살인마가 아니다라는 엄청난 주장 하나 뚝 던져놓고. 윤석열 무죄. 뭐 이렇게 가려고.

    ▲박선원 의원: 윤석열은 살인의 살 자도 안 한 거 아니냐. 근데 왜 그러냐. 전두환도 문제가 없는데. 윤석열이 이거 뭐가 문제냐라고 하는 거고. 이것을 제가 제2 내란의 시동이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는 이런 것이 벌어져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개헌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개헌해서 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대통령의 권한을 사전에 축소하는 것,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것이 아니고.

    △유재광 앵커: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했다고 모욕죄로 고소한 건 어떻게 보세요?

    ▲박선원 의원: 아니 그런 짓을 안 하면 되죠. 아니 그리고 은유법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일종의 표현의 자유인 거고. 그거는 은유법으로 그렇게 쓴 거죠. 그런데 이렇게 발끈하는 걸 보면 히틀러가 나쁜 사람이라는 것은 인정하는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또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는 거는 고소 사유에서 뺀 거 보면.

    ▲박선원 의원: 그러니까 그게 이상한 거죠. 그 김용현이라고 국방장관 있었지 않습니까. 국방장관에게 제가 '당신 그러다가 차지철처럼 된다'라고 했더니 '아유 나는 차지철 발뒤꿈치도 못 따라갑니다. 내가 차지철이 된다면 영광이죠'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차지철이 어떻게 된 줄 아냐', 결국은 총 맞아 죽고 박정희를 죽음으로 몰고 가게 하는 원인 제공을 한 사람이 차지철이잖아요. 그런데 그 차지철이 영광스럽답니다. 김용현 당시 국방장관 청문회 때 말이.

    △유재광 앵커: 총 맞아 죽지 못한 게 원통하다는 건가요? 뭔 말인가요? 그게.

    ▲박선원 의원: 아니 그러니까는 그 정도로 가깝게 박정희 옆에 근접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권력자의 모습이 그리웠나 보죠. 그런데 '여자 전두환'이라고 하는 것에는 내가 전두환 정도로 나는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는데.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죠. 아니 김용현 국방장관이 국방장관 되기 직전에 경호처장이었잖아요. 그 경호처장이 '당신 그렇게 내란이라든가 이런 거 하면 잘못하면 차지철처럼 돼'라고 하는 경고를 하면. 그런 일이 없도록 따끔하게 증거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래야 되잖아요. 그런데.

    △유재광 앵커: 나는 차지철 정도는 아니다. 그렇게.

    ▲박선원 의원: 나는 차지철 발뒤꿈치도 못 따라간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그런 역사관을 갖고 있느냐' 했더니. 정말 자기는 존경한다고 차지철을. 그렇게 말을 한단 말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러면 이진숙 의원도 정말 전두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건가요?

    ▲박선원 의원: 그럴 수 있죠. 대구 지역에서의 정치 지도자 전두환이 잘못한 게 없다. 그다음에 비상계엄을 선제공격을 하면서 12·12부터 계엄을 쭉 이끌고 왔잖아요. 군부독재정권을 확고히 장악하기 위해서. 그런 전체 맥락은 아예 지워버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마치 전남대학교에서 처음으로 항의 시위가 시작됐는데 이것이 소요라고 주장을 하는 거잖아요. 왜 소요입니까? 먼저 칼로 찌르고 대검으로 우리 학생들을 때리고 찌르고 곤봉으로 머리를 깨고 그랬지 않습니까. 전남대학 앞에 맨 처음 시위가 났을 때 사진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걸 놓고 소요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학내 시위에서 교문에서 싸움이 시작된 건데.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이진숙 의원 페이스북 보면은 '5·18 입틀막, 중임 연임, 이재명은 합니다. 진짜 합니다. 할 겁니다', 계속 예전에 수갑 차고 갈 때부터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이때부터 계속 이재명 타령하고 있는데. 근데 이게 먹히는 것 같기도 하고.

    ▲박선원 의원: 이거를 어떻게 그래서 이걸 제가 역사문화전쟁이며 제2 내란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것이 예를 들면 5·18 재조명인데. '과거에 이런 점도 있지만 이런 측면도 봐야 된다' 이런 소위 말하는 진짜 학술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그것을 오늘의 정치현장으로 끌고 들어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공세적인 역사문화전쟁을 지금 시작을 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일베 아니면 극우 세력들 뉴라이트 이들이 이제 윤석열의 내란으로 한풀 꺾였잖아요. 이걸 다시 끄집어내는 거죠.

    △유재광 앵커: 생각해 보면 제가 학교 다닐 때 무슨 뭐 '이승만 국부론'이니 '건국절'이니 이런 거는 전혀 없었는데. 이명박 박근혜 정권 지나면서 그런 게 막 논란 아닌 논란이 됐는데. 이 5·18도 지금 이제 그렇게 될 거라는 말씀인 거네요?

    ▲박선원 의원: 5·18도 그거 뭐 어디 지방에서 소요 사태가 일어나 가지고 전두환이 가서 윤석열 표현대로 쓸어버린 건데 뭐가 잘못이냐. 그러니까 이제 가해자가 확실히 역사에 대한 부채의식이나 기억이 짧은 건 맞아요. 저희가 이제 국방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 보면 이 특정 지역 출신 의원들이 역사를 보는 눈이나 윤석열 내란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을 해요. 실제로.

    △유재광 앵커: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니고 뭐 그런 정도로.

    ▲박선원 의원: 예. 그리고 뭐가 불법이냐. 할 수 있는 거지. 이렇게 하는 건데. 이제 그렇게 해서 안 지워지니까. 실제로 국회에 이제 총을 들고 오고 뭐 산탄총이나 폭약이나 다 들고 와서 국민들을 쫓아내고 국회의원을 체포하려고 했던 그걸 지워버리기 위해서 더 극악한 예를 들어서. 전두환 그것도 정상인데 이게 뭐냐.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엄청난 역사 지우기라고 봅니다. 그것을 자기들은 '새역사국민운동'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이걸 역사문화전쟁이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저는 별로 보고 싶지는 않은데. 질문지를 만들려고 어쩔 수 없이 이진숙 의원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봤더니. 백마 타고 달리는 영상을 어디서 올려놓고 '진짜가 나타났다' 뭐 이런 글을 올려놨던데. 본인을 무슨 뭐 김일성 김정일 아니면 나폴레옹 뭐 이런 걸로 생각하는 거 같은데.

    ▲박선원 의원: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어떻게 해야 되나요? 같은 국회의원인데?

    ▲박선원 의원: 비정상적이라고 저는 봅니다. 정상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먹히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거죠. 이게 정치문화전쟁 선전전을 통해서 전두환부터 문제가 없다. 전두환부터 문제가 없다는 게 약할 것 같으니까 박정희는 산업화했지 않느냐. 그다음에 이승만은 한국전쟁 끝내 전쟁에서 지지 않지 않았느냐. 그렇게 해서 전체의 자신들의 극우 역사를 정당화하고. 그 정당한 극우 역사 끄트머리에 윤석열을 집어내서 윤석열도 문제없고. 그 윤석열을 탄핵시킨 민주당이 문제고. 이런 식으로 완전히 역사를 뒤집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네요.

    ▲박선원 의원: 예. 간단한 게 아닙니다. 그게 일회성이 아니라고 하는 점에 제가 특별히 주목하는 겁니다.

    △유재광 앵커: 해결책을 좀 더 물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원 의원: 네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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